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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옛 연인 살해 70대 남성 기소…스토킹은 불송치

    70대 남성이 옛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범행 전 스토킹 신고가 있었지만 경찰은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판에서는 신고 처리 경위와 위험 인식, 범행의 관련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2. 일반

    이학재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인사권 남용 혐의 '혐의없음' 불송치

    인천공항공사 항공교육원 교수들이 제기한 이학재 전 사장의 인사권 남용 혐의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 결정 경찰은 노조 청탁에 의한 부당 인사라는 고소인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 이 전 사장은 검찰 송치 없이 불송치 처분을 받음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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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곽상언 의원, 노무현 혐오 게시물 불송치에 '형사소송법 재개정' 촉구

    곽상언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혐오 게시물의 경찰 불송치 결정을 비판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부재가 국가 권력 통제를 약화시킨다고 주장했다. 형사소송법 재개정을 촉구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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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다이나믹디자인 회장·대표, 인도네시아 니켈 투자 고발에서 '무혐의' 결론

    다이나믹디자인의 회장과 대표가 인도네시아 니켈 투자 고발 사건에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회장은 투자 결정에 개입하지 않았고, 대표는 공개 정보를 신뢰하고 투자했다는 점이 인정됐다. 2023년 9월 공시에서 투자 대상 법인의 광물 채굴 허가 취득을 공지했다.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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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김대중 교육감 카지노 도박 무혐의, 이정선 송치

    경찰은 김대중 교육감의 카지노 이용을 일시적 오락으로 보고 무혐의로 불송치했다. 반면 이정선 전 교육감은 10억 원 회유설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지며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 의견 송치됐다. 향후 쟁점은 주장 내용의 사실관계와 입증 여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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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검찰 수사 조직 폐지, 10월 '공소청' 출범…사법통제부로 경찰 감시

    검찰 직접 수사 조직이 10월 폐지되고 수사·기소 분리 체계 공소청이 출범한다. 18개 지방공소청에 사법통제부를 신설해 경찰 불송치 사건을 심사하고 재수사를 요구할 방침이다. 검찰 권력 개편을 통해 수사 기관 간 견제와 균형을 구축하려는 구조적 변화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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