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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한국-세르비아 투자 협정 발효, 발칸반도 진출 교두보 확보

    한국-세르비아 투자 증진 및 보호 협정이 발효됐다. 협정은 투자자 분쟁 해결, 재산권 보호 등을 규정해 한국 기업 권익을 보호한다. 발칸반도의 전략적 거점인 세르비아 진출 기업들의 사업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 세르비아

  2. 외교·국제

    발칸 소국 몬테네그로, 2028년 EU 28번째 회원국 가능성

    EU가 발칸반도 소국 몬테네그로의 회원국 가입을 2028년으로 예정하고 있다. 러시아 위협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안보 도전 속에 발칸 지역 통합을 추진 중이다. 몬테네그로 가입 시 EU 회원국은 28개국으로 확대되며 역내 단일 시장 강화 효과를 기대한다.

    · 몬테네그로

  3. 외교·국제

    남슬라브의 최종 해체, 몬테네그로 독립 20년

    몬테네그로는 2006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연방에서 독립한 지 20년을 맞이했다. 독립 이전 국제 금수 조치와 극심한 빈곤으로 인구 3분의 2가 빈곤선 이하로 내려앉았다. 2003년 3월 3년간의 전환 기간을 거쳐 최종 독립하며 발칸반도 지역 재편을 완성했다.

    · 몬테네그로

  4. 경제·금융

    중동 분쟁으로 재편된 관광지도…발칸·브라질로 몰려드는 여행객들

    미국·이스라엘·이란 간 분쟁으로 중동 항공로 운항이 차질을 빚으면서 글로벌 여행객들의 목적지 선택이 변화 중이다. 발칸 반도, 브라질 등 남미, 동북아시아가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며 중동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항공편 안정성과 지정학적 안전성이 여행지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떠오르는 추세다.

    · 중동 전역

    AI
  5. 외교·국제

    미국과 정책 충돌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붕괴 위기

    유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고위대표가 미국과의 정책 충돌로 사임 압력을 받았다. 다민족 국가가 미·러 양국의 압력으로 붕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주니어 연계 기업의 투자 이해관계가 정책 충돌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