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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미 상원 외교위, 중국 민족단결법 비판…소수민족 탄압 우려
미 상원 외교위원회 의원들이 중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소수민족에게 이념적 순응을 강요한다고 비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 주도한 성명으로, 미국의 대중 인권 외교 강화를 시사한다. 중국의 민족정책을 둘러싼 미중 간 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국제
대만, 中 민족단결법을 '초국가적 탄압법'으로 규탄
대만이 중국의 민족단결법을 초국가적 탄압법으로 규탄했다. 이 법이 중국이 비준한 12개 이상의 국제인권협약을 위반한다고 지적했다. 유럽의회도 법률 폐지 또는 개정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