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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미야기현의회 파워하라 의혹 첫 윤리심사회
미야기현의회에서 현의원 파워하라 의혹 관련 정치윤리심사회가 처음 열렸다. 처분 필요성 검토 중이며 연내 보고 예정이다.
재해·재난
여천 원전 작업자 25m 추락 사망
9일 미야기현 여천 원전 공사 현장에서 36세 남성 작업자가 높이 약 25m 발판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테러 대책 시설 건설 중 콘크리트 세척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안전벨트 착용 상태였으나 이동 중 연결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외교·국제속보
한일 경제계, 저출산·인구감소 공동 대응…양국 민간 교류위원회 출범
일본과 한국의 경제계 인사들이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양국 간 교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신설 위원회는 민간 부문 협력을 통해 양국의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범 기념 심포지엄은 8월 30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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