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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베네수엘라 마두로 전 대통령, 마약밀매 재판 7월 예정

    베네수엘라 마두로 전 대통령이 마약밀매 혐의로 재판받게 됐다. 마두로는 자신을 '전쟁 포로'라고 주장하며 저항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정치 및 국제 마약범죄 수사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 베네수엘라

  2. 분쟁·군사

    미군, 마약 밀매 지원 의심 선박 동태평양서 나포 후 침몰

    미국 남부사령부는 9월 16일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매 작전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나포한 뒤 침몰시켰다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해상에서 마약 밀매 선박에 연료를 공급하는 이동식 급유 기지로 운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측은 선박과 에콰도르 범죄조직 로스 초네로스의 연계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선박에서 이송된 사람들은 에콰도르 당국에 넘겨졌다.

    · 에콰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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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미국 해군, 에콰도르 마약 카르텔 부유식 급유소 격침

    미국 남부사령부 산하 합동태스크포스가 동태평양에서 에콰도르 마약 카르텔이 운영하는 부유식 급유소 격침 카르텔의 해상 마약 밀수 작전 지원 시설로 적발되어 나포 및 침몰 조치 승무원들은 에콰도르 당국에 인도됨

    · 동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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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 당국, 초국가적 마약 밀매 조직 추정원 5명 체포

    콜롬비아 보안당국과 검찰, DEA가 2년간의 정보 활동 끝에 마약 밀매 조직 추정원 5명을 체포했다. 체포된 인물들은 미국 송환을 목적으로 구금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의 수장으로 추정되는 ‘엘 인디오’는 매달 10톤 이상의 코카인을 해외로 보내는 능력을 갖춘 것으로 지목됐다.

    · 콜롬비아

  5. 재해·재난

    드론으로 100만 달러 규모 마약 감옥 반입 시도…남성 기소

    호주 타운즈빌 교도소에 드론을 이용해 100만 달러 규모 마약 반입을 시도한 47세 남성이 기소됐다. 불법 마약 유입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드론을 이용한 교도소 보안 침해 사건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타운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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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영국 합동작전, 마약 조직 '로스 코스테뇨스' 핵심 인물 체포

    콜롬비아·영국 합동작전으로 마약 조직 '로스 코스테뇨스'의 핵심 인물 별명 '난도' 체포 안티오키아주 리오네그로에서 22일 현지 시간으로 검거, 마약 밀매 네트워크 조율 혐의 중앙아메리카와 유럽 노선 밀수 활동을 주도한 조직의 신뢰받는 측근으로 파악

    · 콜롬bia, 리오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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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라이베리아 전 부통령,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

    라이베리아의 전 부통령 주얼 하워드-테일러가 마약 밀매 촉진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불법적 마약 수입·판매와 자금세탁 혐의를 받고 있다. 고위 공직자의 기소는 라이베리아의 법치와 투명성 강화 움직임을 시사한다.

    · 라이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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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레바논군, 마약·위조지폐 밀매 용의자 2명 체포

    레바논군 정보국, 마약·위조지폐 밀매 용의자 2명 체포 카프타곤 100만 정·해시시 60kg·위조지폐 등 압수 피의자들 사법부 감시 하에 수사 중

    · 레바논, 조크 모스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