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속보
라브로프, 이란·북한과 밀착 관계 옹호…“그들과 함께 있는 게 뭐가 문제인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이란과 북한을 러시아의 주요 동맹국으로 묘사한 데 대해 양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옹호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란과 북한이 과거 냉전 승자들을 자처한 세력에 의해 ‘국제적 왕따 국가’로 여겨졌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북한과 무기·인력 협력을 확대하고, 이란과도 드론 및 방위 분야 협력을 강화해왔다.
· 러시아, 모스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