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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러시아 북오세티야, 2022년 동원 피해 버려진 차량 500대 정리 추진

    러시아 북오세티야 공화국이 2022년 동원령 당시 조지아 국경에 버려진 차량 약 500대를 정리할 계획이다. 차량들은 러시아와 조지아를 잇는 어퍼 라르스 국경검문소 인근에 수년째 방치돼 있었다. 북오세티야 당국은 차량을 폐차장이나 매립지로 보내고 국경 중립지대와 주변 지역을 정비할 예정이다.

    · 러시아, 블라디캅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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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마크롱 “러시아, 30만명 추가 동원 준비 징후”…대선 이후 동원 가능성 제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러시아에서 추가 동원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여러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러시아가 선거가 끝난 뒤 약 30만명의 병력을 추가로 동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도 러시아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30만명씩 총 60만명을 동원할 계획이라는 정보기관 브리핑 내용을 공개한 바 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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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푸틴, 우크라이나전에 러시아군 최대 40만 명 추가 투입 검토…전쟁 확전 움직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최대 40만 명의 러시아인을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2년 9월 푸틴 대통령이 서명한 동원령이 여전히 유효해 새로운 전국적 동원령 없이도 추가 병력을 모집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러시아군의 결정적 돌파가 지연되는 가운데 크렘린이 추가 병력 모집과 서방에 대한 하이브리드 공작 확대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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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정정보도] 러시아인 조지아 국경 통과 인원, 113만명 아닌 11만3,000명 이상

    본지가 보도한 러시아인의 조지아 국경 통과 관련 기사에서 인원 수를 잘못 표기해 바로잡다. 당초 113만명으로 표기했으나 정확한 수치는 11만3,000명 이상이다. 사실과 다른 수치로 혼선을 빚은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

    · 조지아, 트빌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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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러시아 동원령 소문에 국경 통행 급증…상부 라르 국경 일주일간 11만3천건 돌파

    러시아와 조지아를 잇는 상부 라르 국경에서 일주일 동안 11만3천 건이 넘는 통행이 기록됐다. 러시아의 새로운 동원령이 내려질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하면서 국경 통행량이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렘린궁은 새로운 동원 소집이 계획돼 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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