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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국가보안법 강화에 홍콩 독립서점 잇따라 폐점…'사상의 피난처' 사라지나

    홍콩 당국이 국가보안법을 명목으로 독립서점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경찰의 급습·체포 등으로 서점 폐점이 잇따르면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다. 정부 검열을 벗어난 '사상의 피난처' 역할을 해온 독립서점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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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한국저작권위원회, 독립서점서 '우리동네 북토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8월과 9월 전국 독립서점에서 '우리동네 북토크' 행사를 개최한다. 책과 창작자에 대한 시민 대화를 통해 창작의 가치와 저작권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진주, 용인 등 지역 독립서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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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홍콩 국가보안경찰, 독립 서점 2곳 전격 압수수색…‘선동 혐의’로 5명 체포

    홍콩 국가보안경찰이 독립 서점 2곳을 압수수색하고 5명을 선동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정부와 사법기관에 대한 증오를 조장하는 서적을 판매한 혐의를 적용했다. 홍콩 내 독립 출판계와 서점에 대한 국가보안법 단속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 중국,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