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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속초, 강원 유일 도시지역 인구비율 100% 달성

    국토교통부 통계에서 속초시는 강원도 7개 시 중 유일하게 도시지역 인구비율 100%를 달성했다. 속초시는 제한된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도시계획도로 집행비율 52.32% 등 기반시설 확충 성과를 냈다. 이번 지표는 콤팩트시티 경쟁력 논의의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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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산불 위험 지역에 허가 없이 지은 럭셔리 빌라, 지방의회와 수년 분쟁

    호주에서 산불 위험 지역에 허가 없이 건설된 럭셔리 관광 빌라가 적발됐다. ABC 조사 결과 해당 빌라는 1박에 수백 달러대에 운영되고 있다. 이 사건은 지방의회와 수년에 걸친 도시계획 분쟁을 초래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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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영국, 기차역 인근 주택 건설에 '원칙적 허가' 정책 도입

    영국이 교통 허브 인근 및 그린벨트 지역의 주택 건설을 원칙적으로 허가하는 새로운 도시계획 정책을 도입했다. 국가 정책과 지역 정책이 불일치할 경우 국가 정책 우선 적용하며, 대규모 개발에서 최소 40% 이상 주택의 접근성을 요구한다. 펍 같은 지역 문화시설 보호와 AI 성장 지구 등 인프라 발전도 함께 강화되며, 주택 공급 확대가 주요 목표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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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계획 250ft 아치, 워싱턴DC 역사유산에 '악영향' 우려

    국립공원청이 트럼프 계획 아치가 DC 역사유산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경고 250피트 높이 개선문이 알링턴, 링컨기념관 등 상징적 경관과 시각적 연계성 훼손 우려 건설은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

    · 미국, 워싱턴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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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5년 만에 개편…주민 참여 확대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제도를 5년 만에 개편하고 주민 참여를 강화하기로 했다. 추진위원회 구성 시 협의 주체로 추진위원의 10% 안팎을 포함해 지역 대표성을 확대한다.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기획부터 후속 절차까지 지원 체계를 전면 개선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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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단기임대 규제 강화 압력…지방정부 집행 권한 부족

    시드니시 부시장이 NSW의 신규 개발 부지를 노린 단기임대 투자자들을 제지할 방법이 없다고 경고 지방정부가 단기임대 규제의 상한선을 강제할 권한 부족 신규 주택 공급이 단기임대로 전용되는 문제에 대한 규제 개선 필요성 대두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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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민경선 고양시장,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광역버스 임금 격차 해소 건의

    민경선 고양시장이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2.04km)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건의했다. 고양신사선의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버스 운수종사자 임금 격차 해소도 촉구했다. 인구 급증하는 식사·풍동 지역의 교통 수요 대응을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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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광화문 광장, 정치 무대 아닌 시민의 공간으로 거듭나야

    광화문 광장 재조성 논의에서 공공디자인의 방향성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광장이 특정 용도의 기념비가 아닌 시민의 열린 공간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역사 추모와 공공성의 균형을 맞추려는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

    · 서울, 광화문

  9. 경제·금융

    인천시, 중앙공원 2·3지구 연결하는 보행녹도 착공

    인천시가 중앙공원 2·3지구를 잇는 보행녹도 '하늘길' 조성 사업을 착공했다. 지상 교통과 분리된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시 공원 접근성 개선과 보행자 중심 도시 조성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인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