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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마카오 대학생, 교내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영상 28건·사진 10장 적발

    마카오에서 20대 중국 본토 출신 남자 대학생이 교내 여자화장실에서 여러 차례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의자의 휴대전화와 관련 장비에서 불법 촬영 영상 28건과 사진 10장을 확인했으며, 여러 여학생이 촬영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피의자는 범행을 인정했으며, 사건은 ‘사생활 침입죄’와 ‘불법 녹화물 및 사진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 중국,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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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우리 8기' 48명 출범

    우리은행이 8월 28일 대학생 홍보대사 '캐우리 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선발된 48명의 대학생은 2027년 1월까지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혜택과 입행 우대 기회를 얻게 된다.

    · 대한민국

    AI
  3. 경제·금융

    윤태이 의식주 대표, 대학생 스타트업 창업 경험담 공유

    윤태이 의식주 대표가 대학생들에게 스타트업 창업 경험담을 공유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주체로서 대학생 스타트업의 역할 강조했다. 정부-국제사회 연계 환경외교와 글로벌 협력 활동의 중요성을 제기했다.

    · 대한민국

  4. 외교·국제

    KT&G복지재단, 중앙아시아 80명 대학생 봉사단 파견

    KT&G복지재단이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에 대학생 봉사단 80명을 파견한다. 중앙아시아의 높은 한국 문화 관심도에 대응한 민간 외교 활동이다. 2005년부터 지속된 해외봉사 프로그램으로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한다.

    · 카자흐스탄, 알마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5. 외교·국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한국 청소년·현지 대학생 '통일 골든벨' 개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 청소년과 현지 대학생들이 통일 골든벨 행사에 참석했다. 민주평통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관련 퀴즈에 한국어로 응했다. 행사는 양국 청소년 교류 강화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 제고를 목표로 했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 외교·국제

    미국 대학생들, 경주서 화랑정신 배운다...서악마을 국제문화교류 14년

    경주 서악마을의 한·미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이 14년간 진행되며 올해 14회를 맞았다. 미국 대학생들이 무열왕릉 현장답사를 통해 신라의 정치·사회 변화와 화랑정신을 학습했다. 한국 역사문화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양국 간 이해 증진에 기여하는 교육 사업이다.

    · 경주

  7. 일반

    프랑스 전국 학교 시위 확산…경찰과 충돌

    프랑스 전역에서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학교 투자 확대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경찰의 최루탄 사용으로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 프랑스, 파리

  8. 경제·금융

    한국무역협회, 베트남 청년 280명에 'K-커리어 취업 로드맵' 특강

    한국무역협회가 베트남 대학생 28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기업 취업 노하우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1대1 취업 코칭과 일자리 매칭으로 진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베트남 인재 유입과 현지 한국 기업 채용을 동시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베트남

    AI
  9. 분쟁·군사속보

    호주 경찰, 이틀 내 두 건째 신원 오인 살인 사건 수사

    호주에서 이틀 사이 신원 오인으로 인한 살인 사건 2건이 연달아 발생했다. 첫 사건은 홈 인베이션 중 대학생 피해, 둘째 사건은 도시 서부 총격이다. 경찰은 두 사건 모두 의도된 목표물이 아닐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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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2027년 교육 예산 117조 원 편성…지방대 지원 및 미래 인재 양성 강화

    2027년 교육부 예산 117조 5962억 원으로 확정, 올해 대비 10.6% 증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으로 지역 대학생 장학금·등록금 지원 대폭 확대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인재 양성에 중점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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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미국 '4년 제한' 정책에 한국 유학생 '흔들림'

    미국의 4년 제한 정책이 한국 유학생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신규 유학생과 새 과정 진학자가 체류 제약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복무 후 유학을 계획한 대학생들이 특히 우려하고 있다.

    · 미국

  12. 외교·국제

    영국 총리, 미국 부통령의 소녀 피살 관련 발언 비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대학생 피살 사건을 두고 이민을 비난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발언을 규탄했다. 피해자는 칼에 찔려 사망했지만 사건 당시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양국 간 외교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