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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외교관 아닌 인물이 유엔 대사 임명…1990년 이후 처음

    외교관 출신이 아닌 인물이 유엔 대사로 임명된 것은 1990년 이후 처음이다. 주OECD 대사에 경제 전문가가 아닌 인권 전문가 백태웅 전 하와이대 교수가 지명됐다. 주뉴욕총영사에는 하남시장 출신 김상호가 기용되어 외교 인선의 다변화를 보여준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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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위기협상 전문가 이종화 전 경찰대 교수, 주아르헨티나 대사 임명

    위기협상 전문가 이종화 전 경찰대 교수가 주아르헨티나 대사로 임명됐다. 외교부는 직업 외교관 외 다양 분야 인사를 공관장에 배치하는 인사 정책을 추진 중이다. 주요 공관에 외교부·국방부·산업통상자원부 출신 인사들이 배치되고 있다.

    · 아르헨티나

  3. 외교·국제

    외교부, 주세르비아·주세네갈 대사 임명…정홍근·김재휘

    외교부가 정홍근을 주세르비아대사에, 김재휘를 주세네갈대사에 임명했다. 정홍근 대사는 1993년 행정고시 합격 후 외교통상부 입부한 베테랑 외교관이다. 한국 외교의 유럽·아프리카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인사로 평가된다.

  4. 외교·국제

    일본, 신임 우크라이나 대사에 오오스미 히로시 임명

    일본 정부가 신임 우크라이나 대사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출신 오오스미 히로시를 임명하기로 각의 결정. 경력 외교관 오오스미는 미국 주요 도시 총영사를 역임한 인물. 우크라이나와의 외교 관계 강화 신호로 해석.

    · 우크라이나, 키이우

  5. 외교·국제

    외교부 인사…주카타르대사 홍지표 외 임명

    외교부가 주카타르대사에 홍지표를, 주다낭총영사에 한정일을 임명했다. 중동과 동남아시아 주요 지역 외교의 강화 조치로 평가된다. 해당 인사들은 양국 간 외교관계 증진에 나설 예정이다.

  6. 외교·국제

    트럼프 언어를 구사하는 미국 대사, 데이브 브래트의 캔버라 외교

    트럼프 행정부의 신임 인사 데이브 브래트가 호주 주재 미국 대사로 임명되어 캔버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때 의회의 반란적 성향 정치인이었던 그는 현재 트럼프 진영의 핵심 외교 담당자로 역할하고 있다. 관세와 태평양 지역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양국 관계를 주도할 예정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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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미국, 브라질 대사 비자 취소 조치했다…양국 외교 갈등 대선 앞두고 격화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주재 브라질 대사의 비자를 취소하며 양국 외교 갈등이 격화했다. 미국은 브라질의 자국 외교관 비자 거부와 주브라질 미국대사 임명 지연에 대한 상응 조치라고 밝혔다. 브라질 정부는 미국이 자국 대선에 개입하려 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 미국, 워싱턴 D.C.

  8. 외교·국제

    위기협상 전문가 이종화, 주아르헨티나 대사 내정…아그레망 미취득

    정부가 위기협상 전문가 이종화를 주아르헨티나 대사로 내정했다. 아그레망(현지국 동의) 미취득 상태에서 특임공관장 제도로 임명 진행 중이다. 정규 외교관이 아닌 전문 인력을 활용한 인사이다.

    · 아르헨티나

  9. 외교·국제

    외교부, 5개국 대사 인사 단행

    외교부, 핀란드·루마니아·벨라루스·오만·앙골라 등 5개국 신임 대사 임명 이재웅, 허승철, 김정하, 이정일, 강병조가 각각 배치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외교 강화

  10. 외교·국제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상원 외교위 인준 표결 임박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의 상원 외교위 인준 표결이 4일 오전 진행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외교·안보 인사들과 함께 전체회의에서 심사된다. 인준 통과 시 본회의 투표로 진행되어 정식 임명까지 최종 단계에 진입한다.

    · 미국

  11. 외교·국제

    우크라 새 주한대사에 '지한파' 니콜라옌코 내정

    우크라이나가 니콜라옌코 내정자에 대한 아그레망을 우리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외교가에 알려졌다. 니콜라옌코 내정자는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에 기여한 이력과 한국 기업 진출 지역 연관이 언급된다. 아그레망 절차가 관철되면 임명 후속 단계가 이어질 전망이지만 확정 일정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12. 외교·국제

    외교부 주요 공관장 인사

    외교부가 주아르헨티나, 포르투갈, 예멘 대사와 밴쿠버, 시애틀 총영사를 새로 임명했다. 이종화, 서은지, 정재훈, 이광석, 장성길이 각각 해당 공관장직을 맡는다. 주요 외교 거점의 인사 개편으로 남미, 유럽, 중동, 북미 지역 외교 강화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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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프랑스, 인권 비판 유엔 게시물 사과…미국과 외교 갈등 완화 시도

    프랑스가 미국을 인권 문제로 비판한 유엔 게시물과 관련해 사과하며 외교 갈등 완화에 나섰다. 해당 갈등으로 미국은 프랑스의 신임 주미대사 임명 승인을 막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도 자리를 떠났다. 프랑스는 이번 이견이 단 한 차례의 표결에 관한 문제이며, 양국의 역사적 동맹과 협력 능력을 훼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스위스, 제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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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외교부·경찰청 주요 인사 발령

    외교부가 루마니아, 벨라루스, 핀란드, 오만, 앙골라 주재 대사 5명을 신규 임명했다. 경찰청은 홍보담당관과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등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정부 부처의 조직 개편을 통한 인적 재구성으로 평가된다.

  15. 외교·국제

    외교부 등 정부기관 인사발령 단행

    외교부가 이재웅, 허승철, 김정하, 이정일, 강병조 등 5명을 핀란드, 루마니아, 벨라루스, 오만, 앙골라 대사로 임명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조달청도 동시에 주요 직급 인사를 단행했다. 정부 주요 기관의 조직 개편으로 행정 효율성 강화와 외교 역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16. 외교·국제

    외교부·기후부 등 정부 고위직 인사 단행

    외교부가 주핀란드·루마니아·벨라루스·오만·앙골라 대사를 임명하고 기후부 국제협력관을 배치했다. 주요 부처의 국장급 이상 고위직을 개편해 글로벌 외교·기후 협력 역량을 강화했다. 정부는 동 인사를 통해 한반도 외교와 국제 기후 대응 정책 추진 기반을 재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