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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일본 기후현 40.3도 기록…일본 전역 ‘극심한 폭염’ 비상
일본 기후현 다지미시가 40.3도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졌다. 도쿄를 포함한 수십 개 도시에서도 39도 안팎의 기록적인 고온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40도 이상 폭염을 ‘고쿠쇼비’로 분류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쇼나이강에 레벨5 범람특별경보…아이치·기후 최고 수준 경계
일본 아이치현과 기후현의 쇼나이강에 최고 단계 레벨5 범람특별경보가 발령됐다. 나고야 등 인구 밀집 지역을 포함한 광범위한 유역이 영향을 받고 있다. 당국은 즉시 생명 보호를 위한 최선의 행동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