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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영국서 남유럽 곤충 잇따라 발견…“기온 상승으로 곤충 북상”
영국 본토에서 기존에 확인되지 않았던 곤충들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이른바 ‘첫 발견’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서식지가 남유럽과 이베리아반도 등에 있는 귀뚜라미와 나방, 사마귀, 메뚜기 등이 영국에서 확인됐다. 곤충학자들은 기온 상승과 서식 환경 변화 등이 곤충들의 북상을 설명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밝혔다.
AI재해·재난
독도 기온 15년간 매년 0.13도 상승…생물 475종 확인
2010년부터 2024년까지 독도 연평균기온이 매년 0.13도씩 상승했다. 생물 475종이 확인되었으며 한반도 고유종 6종이 포함되어 있다. 외래종 증가로 인한 생태계 교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