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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상반기 GNI 증가분 80%는 기업 몫

    올해 상반기 명목 GNI 증가분 284조 원 중 약 79%가 기업과 자영업자 몫이었다. 피용자보수 증가분은 16.5%로, 가계로의 소득 이전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를 포함한 산업 성과가 기업 소득에 먼저 반영되는 구조를 시사한다.

    · 대한민국

  2. 경제·금융

    근로장려금 9월 15일까지 신청…최대 115만원 지급

    근로소득이 있는 130만 가구가 근로장려금 신청 대상이다. 9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115만원이 지급된다. 12월 17일 심사 완료 후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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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연구개발·투자 세액공제에 '지방우대계수' 도입…비수도권 최대 1.5배 우대

    2027년부터 연구개발비 세액공제와 통합투자세액공제에 최대 1.5배의 지방우대계수가 도입된다.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근로소득세 감면이 비수도권 우대지역 기준 최대 10년으로 늘어나고 지방 이주수당은 비과세된다. 감면 세액의 30퍼센트 이상 지역 환류 의무 등 남용 방지 장치도 함께 신설된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