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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중국,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구제에 230억 규모 구호물자 지원
중국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구제를 위해 1억 위안(약 230억 원) 규모의 긴급 무상 구호물자 지원 방침을 밝혔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를 공식 발표했으며, 기존 현금 지원에 추가되는 조치다. 중국의 구호 활동은 라틴아메리카에서의 영향력 확대와 베네수엘라와의 우호관계 강화 차원으로 평가된다.
분쟁·군사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여객열차 연쇄 공격…이틀간 4개 열차서 3명 사망·20명 부상
러시아군이 이틀 동안 우크라이나 여객열차 4편과 철도 기반시설을 공격해 3명이 숨지고 최소 20명이 다쳤다. 수미와 자포리자, 하르키우 지역의 열차가 공격을 받았으며, 승객들은 대피 과정에서 열차에서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했다. 우크라이나 철도는 러시아의 공격에도 민간인과 구호물자, 물류 수송을 위해 운행을 이어가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한국 해외긴급구호대 2진, 네팔 대홍수 복구 지원 출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 2진이 11일 오전 군 수송기로 네팔로 출발 구호물자를 실어 대홍수 피해 복구 지원 재건·복구 현장에 직접 투입될 계획
AI외교·국제
중국, 네팔에 3억 루피 지원…적십자도 20만달러 지원·터널 구조 전문가 파견
중국이 네팔에 3억 루피, 약 200만 달러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했다. 중국 적십자회도 네팔에 20만 달러의 추가 지원을 제공했다. 중국은 터널 구조 전문가를 네팔에 파견했으며, 첫 구호물자는 8월 30일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중국 동부 강타…백만 명 대피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를 강타하며 약 백만 명이 대피 악천후로 중국 전역에서 수백 편의 항공편 운항 중단 정부가 긴급 재난 대응 체계 가동, 임시 대피소·구호물자 지원 확대
재해·재난
베네수엘라 강진 5일 만에 생존자 구조…사망 1700명 넘어
베네수엘라 연속 지진으로 1700명 이상 사망, 5일 만에 구조 활동 전개 외교 관계 단절된 엘살바도르가 구조대 300명·구호물자 50톤 긴급 파견 국제 인도주의 협력으로 광범위 피해 복구에 나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