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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울산시, 노후 교량 38곳 민관 합동 안전점검
울산시는 30년 넘은 노후 교량 38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 C등급 36곳과 E등급 2곳이 점검 대상이며, 바닥판 균열과 교각 상태 등을 확인한다. 민관합동점검반은 이달 30일까지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
AI재해·재난
노후교량 절반 이상 방치…중대결함 법정기한 초과
정부 점검 노후교량 115곳 중 62곳이 최근 5년 보수·보강 실적이 없었다. 중대결함 4개 교량은 법정 조치기한을 넘겨 방치되고 있다. 안전 우려가 커진 가운데 조치 이행 여부가 핵심 변수다.
AI경제·금융
현대차그룹·도로공사, 고속도로 안전용 AI 로봇 도입
현대차그룹과 도로공사가 피지컬 AI 로봇 도입에 협력한다. 교량 하부·터널 등 위험 구간을 로봇이 점검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한다. 휴게소에는 충전로봇과 무선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