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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조현병 환자 강제 이송 중 제압 사망, 유죄 판결

    법원은 조현병 환자 강제 이송 과정에서 과도 제압한 업체 관계자들의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인정해 유죄를 선고했다. 사망 원인이 불분명해 업무상과실치사는 인정되지 않았다. 업체 대표는 집행유예를 받았다.

  2. 외교·국제

    미국이 라이베리아로 추방하려던 이민자 5명, 기니적도로 강제 이송

    미국이 라이베리아로 추방하려던 이민자 5명이 거부 후 기니적도로 옮겨짐 쿠바인 3명, 브라질인 1명, 카메룬인 1명으로 구성 현재 기니적도에서 30명 이상의 다른 미국 추방자들과 함께 수용 중

    · 기니적도, 말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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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인도 활동가, 20일 단식 중 강제로 병원 이송

    인도 환경운동가 소남 왕추크가 20일간의 단식 중 강제로 병원 이송. 의회 시위행진을 촉구했던 그의 항의 활동이 당국의 강경 대응으로 이어짐. 시민사회의 저항 양식과 정부 정책의 충돌이 심화되는 상황.

    · 인도

  4. 분쟁·군사

    영국, 북한 송도원 야영소 제재...우크라 아동 강제이송 연루

    영국이 북한 송도원 야영소를 제재하며 러시아의 우크라 아동 강제이송 프로그램 참여 지적 북한 시설에서 우크라 아동들이 정치적 세뇌와 군사화 교육 받아온 것으로 밝혀짐 북러 군사협력이 인권 침해 영역까지 확대되면서 국제사회 우려 고조

    · 북한, 우크라이나, 영국

  5. 분쟁·군사

    EU·영국, 우크라이나 아동 강제이송 혐의 러시아에 제재

    EU와 영국이 우크라이나 아동 강제이송에 관여한 러시아 기관·관료를 제재 러시아는 전쟁 중 수천 명의 미성년자를 불법 이송해 러시아식 교육으로 재교육한 혐의 국제인도법 위반으로 규탄하며 전쟁 범죄 추적에 나선 결과

    · 우크라이나, 러시아

  6. 일반

    미국서 엘살바도르로 추방된 이민자 가족들 “1년 넘게 행방 몰라”…강제실종 의혹 제기

    미국에서 엘살바도르로 추방된 엘머 콘셉시온 로메로 하네스와 케빈 롤란도 바레라 토레스의 가족들이 1년 넘게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5년 3~4월 미국에서 엘살바도르로 이송된 살바도르인 36명 가운데 포함됐으며, 일부 가족은 이들이 세코트 교도소 등에 구금된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인권단체와 가족 측은 법적 절차와 구금 장소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강제실종 및 자의적 구금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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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속보

    중국 정저우 ‘학군 아파트’ 논란…입주민 항의 과정서 충돌·부상

    8월 29일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 진수이구 ‘메이성·중환이하오’ 아파트에서 입주민들의 항의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입주민들은 높은 가격에 ‘학군 아파트’를 구매했지만 중학교 건설이 중단되고 초등학교 공사도 시작되지 않았다며 개발사의 허위·과장 홍보 의혹을 제기했다. 항의 현장에서 아파트 관리업체 관계자들이 입주민들을 제지하고 확성기를 강제로 빼앗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발생했으며, 일부 입주민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 중국, 정저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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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이란 18세 시위 참가자, 구금 7개월 넘도록 법적 처분 없이 수감

    이란인권 관련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18세 시위 참가자 마니 모하마디가 직장에서 체포된 뒤 카라지 중앙교도소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모하마디는 체포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으며 강제 자백을 위해 압박과 고문을 받았다는 정보가 전해졌다. 체포 후 7개월이 넘었지만 현재까지 카라지 중앙교도소에서 법적 처분 없이 수감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란, 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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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전쟁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우크라이나 세대, 심리 재활 나선다

    러시아 침략으로 우크라이나 아동·청소년들이 심각한 전쟁 트라우마 겪음 난민·강제 이송 피해자 등 수백만 명이 심리 외상으로 고통 정부와 NGO·국제기구가 심리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 추진 중

    ·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