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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나이지리아 보르노 주 군부대 피습…무장단체 ISWAP 기습 공격
나이지리아 보르노 주 가지람 인근 군부대가 테러단체 ISWAP의 기습 공격을 받음. 공격으로 상당한 물적 피해 발생. 북동부 취약 지역의 지속된 테러 위협 반영.
AI분쟁·군사속보
ISS 탈영병 기반 보고서, "ISWAP 슈라위원회, 말리·나사라와에 대원 파견 결정"
ISWAP 슈라위원회가 말리에 100명, 나사라와에 50명 파견을 결정했다고 탈영병 증언 기반 ISS 보고서가 전했다. 이라크·리비아·체첸 출신 교관 10명이 대공훈련 제공을 위해 파견되는 것으로 보인다. ISWAP은 세금 50% 인상과 모병 최저연령을 17세에서 15세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5월에도 러시아군 격퇴...2개월 연속 영토 탈환
우크라이나가 5월에도 러시아군에게 빼앗긴 영토보다 더 많은 지역을 탈환했다. 국지전 반격과 러시아 영토 내 장거리 미사일·드론 공격 강화가 핵심이다. 동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군 진격 둔화 추세가 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일반
러시아 스타링크 대체 위성 16기 모두 목표 고도 도달 실패…라스벳 개발 차질
러시아가 스타링크의 대안으로 개발 중인 라스벳 위성 2차 발사분 16기 모두가 목표 운용 고도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위성은 300~400km 고도에 머물고 있으며, 최소 2기는 지구 대기권 재진입을 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ISW는 러시아의 라스벳 시스템 구축이 추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우크라이나의 관련 시설 공격도 사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AI분쟁·군사
나이지리아 대통령, 북부서 308명 피랍자 한날 구출 '사상 최대 규모'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북부 지역에서 308명의 피랍자를 한날 구출한 것을 '사상 최대 규모'라고 발표했다. 보코하람·ISWAP 등 무장 단체의 활동이 활발한 북부에서 대규모 해방 작전이 진행됐다. 정부는 이번 작전으로 보안 상황 개선과 대테러 대응 능력을 시현했다고 평가했다.
분쟁·군사
러시아 훌랴이폴레 완전 점령 확률 83%로 급등
Polymarket '러시아가 9월 30일까지 훌랴이폴레를 모두 점령할까' 시장 YES 확률이 83.0%로 24시간 만에 20.5%p 상승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0만 5천 달러를 기록하며 베팅 참여자들이 시장 전망을 빠르게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ISW 보고서들은 훌랴이폴레 방향에서 러시아군이 공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구체적 진격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