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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이례적 가을 폭우, 수도권 침수·항공 결항 피해

    이례적인 가을 폭우가 강풍을 동반하며 수도권 도심 침수와 항공기 결항을 불렀다.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밀려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전망이다. 침수와 운항 차질에 더해 기온 하강에 따른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2. 재해·재난

    영국 항공관제 시스템 마비로 1,000편 결항…수만 명 발 묶여

    영국 항공관제 시스템 오류로 최대 1,000편 결항, 22편 회항 라이언에어 승객 6만 5천 명 피해 발생 오후 7시 34분 시스템 복구 완료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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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중국 상륙…항공편 1천여 편 결항, 주민 대피령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지역에 상륙해 항공편 1천여 편이 결항됐다. 최고 수준의 태풍 경보가 발령되고 주민 대피 조치가 진행 중이다. 중국 기상당국은 광범위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 중국, 동부 지역

  4. 재해·재난속보

    후티 공격에 리야드 하늘길 마비, 99.7% 결항

    예멘 후티 반군의 공항 공격으로 사망 14명, 부상 310여 명이 발생했습니다. 사우디 당국이 공항 폐쇄를 연장하면서 글로벌 항공사 노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항공편 99.7%가 결항된 것으로 전해져 항공 차질이 확대됐습니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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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올해 가장 위험한 태풍 '두쥐안' 일본 강타…190만 명 피난 지시

    초강력 태풍 '두쥐안'이 일본을 강타하면서 2명 사망, 4명 실종, 190만 명 피난 지시 발령. 기록적 폭우로 항공기 수백 편 결항, 아시안게임 등 주요 행사 차질. 태풍으로 인한 광범위한 피해 확산 중.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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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주사우디 미국공관, 자국민에 보안경보…"후티, 민간 공항까지 공격"

    주사우디 미국 공관이 19일자 보안경보에서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가 민간 공항을 포함해 사우디를 공격했다며 확전 가능성을 경고했다. 중동 체류 미국인에게 항공편 결항·공역 폐쇄에 대비하고 미국 관련 장소에서 경계하라고 권고했다. 20일에는 미국 정부 직원의 타이프·얀부 이동에 특별 승인을 받도록 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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