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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이노스페이스, 캐나다와 손잡고 '한빛' 북미 발사 서비스 확대
이노스페이스가 캐나다 알샛 스페이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소형위성 발사체 '한빛'의 북미 판매 권한을 위임했다. 알샛 스페이스는 약 4조 9천억 원 규모의 캐나다 우주산업 시장을 목표로 현지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 발사체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상용화 일정과 계약 확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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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원전 사고관리계획서 승인 또 보류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고리 3·4호기·한빛 1·2호기 사고관리계획서 승인 안건이 보류됐다. 출석위원 8명 중 3명이 표결에 반대하며 의견 불일치가 발생했다. 안건은 재상정돼 향후 회의에서 다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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