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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태국 기상청, 5개 주 폭우 경보 발령

    태국 기상청이 10월 11일 칸차나부리 등 5개 주에 매우 강한 비 경보를 발령했다. 방콕과 남부 지역도 호우 영향으로 홍수·산사태 우려.

    · 태국, 칸차나부리

  2. 재해·재난속보

    태국 방콕에 홍수경보 재난문자…"운하 수위 위기 단계, 계속 상승"

    태국 재난방지완화국이 방콕 운하 수위 상승에 따른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운하 수위가 위기 단계에 있으며 계속 상승하는 추세로, 주민들에게 물건 이동과 지역 통행 회피를 당부했다. 방콕은 차오프라야강 하구 저지대에 위치해 우기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지역이다.

    · 태국, 방콕

  3. 일반속보

    태국, 무비자 체류 기간 60일에서 30일로 축소

    태국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무비자 체류 허용 기간을 60일에서 30일로 줄였다. 이번 조치는 9월 15일부터 시행되며, 이스라엘을 포함한 수십 개 국가 방문객에게 적용된다. 이미 태국에 입국한 여행객은 기존에 부여받은 체류 기간을 유지하지만, 장기 체류를 원하는 신규 입국자는 연장 신청이나 별도 비자가 필요하다.

    · 태국,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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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속보

    태국인 수백 명, 방콕 이스라엘 대사관 앞 시위…“태국은 매각 대상 아니다”

    태국인 수백 명이 방콕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이스라엘인들의 토지 보유와 현지 문화 존중 문제 등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불법적인 토지 취득과 현지 법규 위반, 공공질서 훼손, 문화·전통에 대한 무시 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측은 일부 방문객의 부적절한 행동은 인정하면서도 이스라엘인들이 태국 영토를 장악하려 한다는 주장은 부인했다.

    · 태국,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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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실적 못 채우면 장기 적출'…태국 스캠 단지서 불법 수술실 발견

    태국·캄보디아 국경의 대규모 스캠 범죄 단지에서 불법 장기 적출 수술실이 발견됨. 사기 실적 미달 조직원들이 장기매매 표적이 되었다는 정황이 군 당국 조사로 확인됨. 조직 범죄와 장기 밀거래가 연계된 극도로 잔혹한 범죄 구조를 드러냄.

    · 태국, 캄보디아 국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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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캄보디아, 태국에 타모안톰 사원 주둔군·무기 해명 요구

    캄보디아가 분쟁 지역인 타모안톰 사원에 태국군과 무기, 방어 진지, 군용 차량이 존재하는 이유를 태국에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넷 페악트라 캄보디아 정보장관은 태국이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의 군사적 이용을 주장하면서 이중적인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태국이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에서 공격한 지점들이 군사 목표였다는 검증 가능한 증거를 제시하고 타모안톰 사원에서도 같은 증거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태국, Ta Miang

  7. 일반

    한국 문체부·태국 경찰, 불법 K콘텐츠 유통 대응 공조…실시간 정보 공유·합동 단속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태국 왕립경찰 중앙수사국이 불법 온라인 콘텐츠 유통에 대응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실시간 정보 공유와 공조 수사, 합동 단속 등 국경을 넘는 저작권 침해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앞서 2월에는 한국과 태국, 말레이시아, 미국, 인터폴이 공조해 태국 치앙마이와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에서 불법 스트리밍 조직을 단속했으며, 피해 규모는 350억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됐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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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한화오션, 태국 해군 호위함 수주…7천억 규모 첫 해외 군함 수출

    한화오션이 태국 해군 호위함 사업자로 낙점, 7천억 원 규모 첫 해외 군함 수출 달성 2023년 출범 후 첫 해외 군함 수주로 의미 후속 발주 포함 시 전체 사업 규모는 최대 4조 원 규모

    · 태국,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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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태국, 이스라엘인 출입 금지 표지 내건 프랑스인 동물원 관리자 추방

    태국 당국이 코사무이 동물공원의 프랑스인 관리자 케빈 디미노를 추방했다. 디미노는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깃발을 내걸고 이스라엘인의 출입을 금지하는 표지를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 총리가 서명한 추방 명령에는 그가 위협적인 행동을 하고 심각한 인종·종교적 분열을 조성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 태국, เกาะสมุ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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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속보

    태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166건 일시 중단…전국 자원·입지 기준 마련

    태국 정부가 자원 사용과 입지, 안전,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전국적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166건의 진행을 일시 중단했다. 이번 조치는 건설 중인 49개 프로젝트와 관계 기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117개 프로젝트에 적용된다. 태국 정부는 투자를 계속 유치하면서도 고용과 소득, 기술적 혜택 등 국가에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오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태국,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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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속보

    미 해군 항공모함 아브라함 링컨함, 태국 램차방항 입항…286일 연속 해상 작전

    미 해군 항공모함 아브라함 링컨함이 9월 2일 태국 램차방항에 입항했다. 아브라함 링컨함은 286일 연속 해상에 머물며 미 해군의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수천 명의 승조원과 관계자들이 인근 파타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지 상점들이 관광과 소비 증가를 준비하고 있다.

    · 태국, 렘 차방

  12. 외교·국제속보

    캄보디아, 태국 총리 프레아비헤아르 방문에 항의…“주권 영토 무단 방문”

    캄보디아가 8월 23일 태국 총리가 프레아비헤아르주의 안세 지역을 방문한 것에 대해 공식 항의했다. 캄보디아는 해당 방문을 자국 주권 영토에 대한 ‘허가받지 않은 방문’이라고 규정했다. 캄보디아는 태국이 지난해부터 무장 병력을 동원해 해당 지역을 불법 점유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이 기존 국경 협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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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속보

    캄보디아, 태국 총리의 프레아비히어주 방문 항의…'불법 점거' 주장

    캄보디아가 태국 총리의 프레아비히어주 안셰 지역 방문을 공식 항의 '불법 점거' 및 국경 협정 위반 주장 양국 역사적 영토 분쟁 재점화

    · 캄보디아, 프레아비히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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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호주 남성 '정당방위였다'…태국 감옥에서 살인 혐의 부인

    호주 남성 사이먼 피터 칼맨이 태국 감옥에서 인터뷰를 통해 태국 소년 살해 혐의를 정당방위로 부인했다. 칼맨은 피해자가 자신을 칼로 찌르려 해서 막기 위해 행동했다고 주장했다. 사건은 호주와 태국 간 외교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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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속보

    태국 남부 3개주서 이슬람계 반군 74건 공격…민간인 3명 부상

    태국 남부 3개주에서 이슬람계 반군이 8월 22~23일 밤 74건의 폭발·총격·방화 공격 감행 정부 건물, 통신탑, 전력 등 기반시설과 상업시설을 표적으로 공격 민간인 3명 부상, 당국 야간통행금지령 발령 및 보안 강화

    · 태국, 나랏티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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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태국 파타니주 BRN 무장단체, 편의점 약탈·방화

    태국 파타니주 야하링 지역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BRN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약탈·방화됐다. BRN은 태국 남부 분리주의 무장단체로 수십 년간 정부와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민간 상업시설을 겨냥한 공격은 남부 지역의 지속된 불안정을 드러낸다.

    · 태국, 파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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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태국, 남부 무슬림 무장단체와의 장기 분쟁 해결 위해 평화협상 재시동

    태국 주요 협상 담당자 타넛이 남부 무슬림 무장단체와의 장기 분쟁 해결을 위해 평화협상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이 이르면 9월까지 예비 틀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되며, 용의자 사면과 감형 등도 검토 중이다. 태국 정부는 단순 폭력 감소가 아닌 지역의 자치 메커니즘 등 정치적 근본 해결책을 논의할 방침이다.

    · 태국,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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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태국 군인, 지뢰 밟아 다리 절단…우본래차타니주 순찰 중

    태국 우본래차타니주에서 폭발물 제거 작업 중이던 상사 1급 짠나롱 웡차나가 지뢰를 밟아 다리를 잃었다. 지난 월요일 총안마 지역 순찰 중 발생한 사고로, 폭발로 한쪽 다리가 절단돼 긴급 입원했다. 과거 국경 분쟁으로 인한 지뢰 매장 지역에서의 위험한 제거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 태국, 우본래차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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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일반

    태국 전직 의원, 방콕서 지방정부 관계자 총격 살해…유튜브 생방송으로 범행 알려

    태국 전직 하원의원이 방콕 외곽에서 전직 경찰 출신 지방정부 관계자를 총격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목 부위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으며, 운전자는 팔과 손에 총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범행 직후 유튜브 생방송 중이던 정치 논평가에게 전화를 걸어 범행 사실을 알렸으며, 이후 경찰에 체포됐다.

    · 태국, 방콕

  20. 분쟁·군사

    태국군 "중국, 캄보디아에 중국산 군사장비 국경 사용 금지 지시"

    태국군이 중국이 캄보디아에 국경 지역 중국산 군사장비 사용 금지를 지시했다고 주장 중국은 캄보디아 군사장비는 기존 국방계약에 따른 것이며 국경분쟁에 사용 금지라고 부인 지난달 인도된 39대 VT-4 전차 등이 분쟁에 활용되지 않아야 한다는 중국의 입장

    · 태국, 캄보디아 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