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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이화영 재판서 집단 퇴정 검사 2명 징계 면해

    법무부 징계위원회가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 관련 검사 2명에 대해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 김현우 전 부장검사는 불문경고, 서현욱 전 부장검사는 무혐의로 처분됐다. 집단 퇴정에 대한 징계 판단이 사실상 정리되면서 기준 적용에 관심이 이어진다.

    · 대한민국, 서울

    AI
  2. 일반속보

    미 뉴멕시코 대법원, ChatGPT로 허위 증언 작성한 변호사에 5천달러 벌금

    미국 뉴멕시코주 대법원이 살인사건 항소 서류에 ChatGPT가 생성한 허위 경찰 증언과 가공의 증인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변호사 스티븐 아론스에게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아론스는 재판 자료를 요약하기 위해 ChatGPT를 사용했으며, AI가 사실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제출된 서류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고 아론스를 변호사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 미국, 샌타페이

    AI
  3. 일반

    식약처 직원, 회식서 여성 교수 성추행해 정직 3개월 중징계

    식약처 직원이 국제학술대회 후 회식에서 여성 교수들을 성추행 중앙징계위원회가 올해 4월 정직 3개월 중징계 의결 해당 직원은 5월 복직해 업무 복귀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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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대검, 박상용 검사 정직 징계 청구···'형량 거래' 인정, 술 자리는 '관리 소홀'

    대검찰청이 박상용 검사에 정직 징계를 청구, 형량 거래 혐의와 피의자 편의 제공 확인 술자리 의혹은 징계 대상 제외, 관리 소홀 수준으로 판단 검사의 중립성·공정성 훼손 논란으로 징계위원회 판정 주목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