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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대학 씨름부 감독, 설치비·장학금 1,444만 원 횡령해 징역 집행유예

    대학 씨름부 감독이 설치비·장학금 1,444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했으나 피해 회복 노력을 참작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선수들의 장학금을 포함한 공금 유용으로 신뢰 위반이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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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가자지구 학생 13명 벨기에 유학 계획 무산…'절망적'

    벨기에 정부의 5개 정당 연립정부가 가자지구 학생 13명의 대피 및 유학 계획에 합의하지 못했다. 28세 의사 아부자미를 포함한 학생들은 벨기에 대학의 장학금을 받았으나 출국 불가 상태에 빠졌다. 학생들은 이 결정에 절망감을 표하고 있으며, 가자지구 보건 재건을 위해 유학을 희망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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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28년 나눈 월급 5천 원…ETRI, 청소년 772명 꿈 키웠다

    ETRI 임직원들이 28년간 월급에서 자발적으로 5,000원씩 기부해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 대전 지역 중·고등학생 60명에게 1억 4,4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누적 수혜 학생은 772명에 달한다.

    · 대한민국,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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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2027년 교육 예산 117조 원 편성…지방대 지원 및 미래 인재 양성 강화

    2027년 교육부 예산 117조 5962억 원으로 확정, 올해 대비 10.6% 증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으로 지역 대학생 장학금·등록금 지원 대폭 확대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인재 양성에 중점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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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보훈부, 스타벅스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재개

    보훈부가 스타벅스와의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독립유공자 후손 50명에게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스타벅스는 앞서 '탱크데이', '책상을 탁' 등의 표현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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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러시아, 차드 유학생 지원 확대…연 360명으로 증원

    러시아의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차드 학생 지원 확대를 발표했다. 현재 연 300명의 장학금을 다음 학년부터 360명으로 증원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3만여 명의 차드 국민이 러시아에서 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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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2027학년도 주요 대학 수시 모집 시작…첨단분야 정원 확대

    한양대·한국외대·중앙대 등이 9월 8~11일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진행 첨단분야 학과 정원 확대와 전형 세분화로 우수 인재 유치 파격적 장학 혜택으로 학생 모집 경쟁 강화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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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6·25 참전용사 희생 추모,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 개최

    6·25전쟁 참전용사들을 추모하는 행사에서 미군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유엔 참전국 외교단과 정·관계 인사 등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역사적 기여를 재조명했다. 육군협회 미국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토 방위에 헌신한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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