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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로 1200명 구제 추진, 형평성 논란 확산
교육부가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로 인한 피해 수험생 최대 1200명에 대한 구제 조치를 추진합니다. 마감 시간 연장과 추가 접수 기간 제공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정상 접수 수험생과의 형평성 논란으로 입시 공정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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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관 '수시 먹통' 사태 사과…354명 구제 최종 확정
교육부, 수시 시스템 장애로 인한 구제 신청 1,588건 중 354명 최종 확정 교육장관 공식 사과 및 구제 조치 철저 이행 약속 입시 형평성 훼손 우려로 일부에서 원서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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