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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시설·재단 설립 지원 약속

    한성숙 국무총리가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해 희생자 160명을 기렸다. 정부는 유가족 뜻을 반영해 추모 시설 조성과 재단 설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추모의 제도화와 유가족 지원이 어떻게 구체화될지 주목된다.

    · 대한민국

  2. 분쟁·군사

    이태원 참사 희생자 조롱 악플러 벌금 300만 원 확정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조롱한 A씨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검찰과 피고인 모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온라인에서의 모욕·조롱이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이태원

  3. 일반

    이태원 참사 특조위 활동 1년 연장…2027년 9월까지 진상규명

    이태원 참사 특조위 조사 기한이 2027년 9월까지 1년 연장 대국민 보고회 개최와 피해자 조사 확대로 신뢰 회복 추진 송두환 위원장이 과업 미완결에 대해 송구 표시

    · 대한민국, 서울

    AI
  4. 외교·국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오월 정신으로 민주주의 재확인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마당극 형식의 전야제로 개최된다. 내란 완전 단죄와 한반도 평화의 핵심은 오월 정신임을 전달한다. 세월호·이태원 등 사회적 참사 유가족도 함께해 민주주의 가치를 재확인한다.

    · 대한민국,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