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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영국 야생동물공원 호랑이 우리 침입 남성 사망

    영국 요크셔 야생동물공원에서 남성이 호랑이 방사장에 무단 침입했다. 공격을 받아 숨졌고, 동물원은 운영을 중단했다.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 영국, 요크셔

  2. 재해·재난

    호주 야생동물 최초 조류독감 집단폐사 확인…제비갈매기 수십 마리

    호주 남부 해역 섬에서 큰제비갈매기의 H5 조류독감 집단폐사 첫 사례 확인 호주 장관이 공식 발표하며 야생동물 감시 체계 가동 상황 드러냄 조류독감 확산에 따른 생태계 보호 강화 필요성 대두

    · 오스트레일리아, 남호주

  3. 재해·재난

    요크셔 야생동물공원 호랑이 공격으로 남성 사망

    요크셔 야생동물공원에서 남성이 호랑이 우리에 들어갔다가 공격받아 사망했다. 돈캐스터 당국이 보건안전 조사를 시작했다.

    · 영국, 돈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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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인도 야생동물보호위, 35개 보호구역 축소·해제 권고…“대법원 승인 없이 결정”

    인도 최고 법정 야생동물 보호기구의 의사결정기구가 2012년 이후 광산·인프라·관광·사원·도시 확장 등을 위해 35개 보호구역의 축소 또는 보호 지위 해제를 권고한 것으로 분석됐다. 분석 대상 35건 가운데 어느 것도 대법원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결정은 보호구역의 경계를 크게 줄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파메드 야생동물보호구역에서는 중앙예비경찰대 시설 건설을 위해 약 35㎢가 삭제됐으며, 사르다르푸르 카르모르 보호구역과 갈라테아만 등에서도 보호구역 축소·해제 사례가 확인됐다.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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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파푸아뉴기니 야생동물공원서 악어 사육사 사망

    파푸아뉴기니 포트모즈비의 어드벤처파크에서 악어 사육사가 악어에 공격당함 피해자는 어제 오후 악어 우리 내에서 공격받아 오늘 아침 사망 야생동물공원 운영 중 발생한 사고로 동물 안전 관리 문제 야기

    · 파푸아뉴기니, 포트모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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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밀수 조직서 구조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23일 첫 공개

    밀수 과정에서 압류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이 국립생태원에서 첫 공개됩니다. 국제 거래가 금지된 멸종위기종으로, 불법 밀거래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전시입니다. 야생동물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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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남아공서 전갈 150마리 밀반출 시도 한국인에 징역 5년

    남아공에서 보호대상 전갈 150마리를 밀반출하려던 한국인 남성이 징역 5년을 선고받음 현지 당국은 한국인들의 잇따른 밀반출 시도에 조직적 범죄 가능성을 두고 수사 확대 중 야생동물 밀반출에 대한 남아공의 강경한 법적 조치가 계속되고 있음

    ·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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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보호구역서 사자 10마리 폐사…당국 “독극물 섭취 추정”

    탄자니아 유네스코 등재 응고롱고로 보호구역에서 사자 10마리가 폐사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당국의 예비 조사에서는 사자들이 독극물을 섭취한 뒤 폐사한 것으로 추정됐다. 응고롱고로 지역에서는 야생동물 보호를 둘러싸고 당국과 현지 유목 공동체 사이의 긴장이 장기간 이어져 왔다.

    ·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분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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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양주·포천시, 천보산 회암고개에 생태통로 설치…왕방지맥 복원

    양주시·포천시가 국지도 56호선으로 끊긴 천보산 회암고개에 생태통로를 설치해 왕방지맥을 복원한다. 총 58억 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야생동물 이동로와 보행자 통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단절된 산림생태축의 연속성을 회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 대한민국,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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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베트남, 아프리카에서 불법 밀수된 1톤 이상 상아 적발

    베트남 당국이 아프리카에서 불법 밀수된 1톤 이상의 상아를 적발했다. CITES에 의해 금지된 국제 상아 거래의 적나라한 위반 사례다. 동아시아로 향하는 야생동물 밀수품 적발 강화가 이어지고 있다.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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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병원 가던 오토바이 운전자, 날아온 꿩에 충돌해 사망

    47세 오토바이 운전자 앤드루 데이븐포트가 슈롭셔 A454 도로에서 꿩과 충돌해 사망 병원 가던 중 거대한 새가 오토바이로 날아와 "페더의 폭발" 상황 발생 야생동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다시 드러낸 사건

    · 영국, 브리그노스

  12. 재해·재난

    네팔 호랑이 개체수 20% 증가해 429마리로 추정

    네팔의 호랑이 개체수가 지난 4년간 약 20% 증가해 429마리로 추정됐다. 야생동물 보존 성과를 보여주는 결과이나, 호랑이 공격 사건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인간 거주지와 호랑이 서식지의 충돌 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 네팔

  13. 분쟁·군사속보

    케냐 전 대법원장, 국립공원 개발 반대 시위에서 체포

    케냐 전 대법원장이 국립공원 내 주차장 건설 계획 반대 시위에 참여해 체포됐다. 활동가들은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보호지역 위에 차량 주차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전직 사법부 지도자의 체포로 환경 문제가 정치적 갈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 케냐

  14. 일반

    코트디부아르, 첫 코끼리 국가의 날 개최

    15일 아비장 국립동물원에서 첫 코끼리 국가의 날 행사 열려. 장관이 코끼리 보호를 위한 국민 동원 촉구.

    ·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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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 22일째 체류…100만 돌파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가 22일째 체류하며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당국이 두 차례 구조를 시도했지만 '부캉이'는 여전히 머물고 있습니다. 관람객의 무분별한 손전등 사용으로 주둥이 찰과상이 확인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 대한민국, 부산

  16. 재해·재난

    레스브리지 방울뱀 제거 기록 경신

    알버타 레스브리지에서 올해 방울뱀 211마리 제거 공공 안전을 위한 장기 프로그램 성과

    · 캐나다, 레스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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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3.5m 상어 '부캉이' 구조작전 실패

    당국의 3.5m 상어 '부캉이' 바다 복귀 구조작전이 실패했다. 당국은 추가 구조를 중단하고 상어 움직임을 관찰하기로 했다. 즉각 개입 대신 모니터링을 통해 다음 대응을 검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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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부산 북항 ‘부캉이’ 2차 구조작전 착수

    부산 북항의 상어 ‘부캉이’ 2차 구조 작업이 2일 오후 3시 30분 시작됩니다. 길이 50m 그물과 선박 2척을 동원해 스트레스를 살피고 안전 유도를 추진합니다. 지난달 18일 발견 이후 진행되는 후속 작업입니다.

    · 대한민국, 부산 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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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부산 북항 '부캉이' 상어, 오늘 바다 복귀 시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고립된 무태상어 '부캉이'(3.5m)가 오늘 바다로 복귀를 시도한다. 건강 상태는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19~27일 56만 8,800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안전사고 우려가 커졌다.

    · 대한민국, 부산

  20. 재해·재난속보

    부산 북항 친수공원 해변에 3~4m 상어 출몰…해경 출동

    부산 북항 친수공원 해변에서 3~4m 규모 상어가 목격되었습니다. 해양경찰이 구조세력 2척을 투입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접수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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