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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농진청, 데이터 분석으로 닭 생산성 4.8% 높인 '2세대 스마트팜' 개발
농촌진흥청이 축사 데이터 분석 기반 2세대 육계 스마트팜을 개발했다. 실증 결과 생산지수 4.8% 향상, 연간 1450만 원 경제효과 기대된다. 온도·습도·가스 농도 등 환경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최적 사육 조건을 관리한다.
AI경제·금융
농진청, ‘아라온실’로 스마트농업 에너지 절감 추진
농촌진흥청은 수직 확산형 순환팬 도입 농가에서 난방비를 13.3% 절감했다고 밝혔다. 토마토 생산량은 7%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세대 스마트팜 플랫폼 ‘아라온실’로 운영 편의성과 기술 접근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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