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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바레인, 민간 보안 일자리 바레인인 전용 법안 추진

    바레인 정부가 민간 보안 일자리를 바레인 국민에게만 허용하는 새 법안을 추진 중이다. 위반 시 최대 5,000 바레인 디나르 벌금 부과 예정.

    · 바레인, 마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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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트리니다드 토바고, 지방정부 개정법안 통과

    지방자치단체 개정 법안이 밤샘 회의 끝에 통과됐다. 지방정부 구조 변화가 예상된다.

    · 트리니다드 토바고, 포트오브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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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검찰청 폐지 후속 법안 법사위 통과…10월 중수청 출범 속도

    검찰청 폐지 후속 법안 42건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여야 합의로 검사징계법 개정안은 찬성 10명, 반대 3명으로 의결됐습니다. 10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제도 개편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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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이란 의회, 외국 매체 접촉 범죄화 법안 승인…최대 2년 투옥형

    이란 의회가 외국 매체와의 접촉을 범죄화하는 법안을 승인, 미국·이스라엘 매체와의 인터뷰 금지 위반 시 6개월~2년 징역형, 외국 지향 범죄는 최대 30년 형량 가능 법안은 호위이사회 승인 대기 중, 언론·학술 자유 심화 제한 우려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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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일본 국기 훼손 처벌 강화, 한국 사례 들며 법안 추진

    일본의 부상한 정치 세력이 국기 훼손 처벌 강화를 주장하며 한국을 사례로 제시했다. 일장기 훼손 사건을 계기로 자국 국기 보호에 대한 법적 기준 강화를 추진 중이다. 외국 국기뿐 아니라 자국 국기 훼손도 동등한 수준에서 처벌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일본

  6. 외교·국제

    호주 의회, 65세 이상 민간의료보험 환급 축소 법안 부결

    10월 14일 호주 의회에서 노동당의 65세 이상 민간의료보험 환급 축소 법안이 야당과 녹색당 연합으로 부결됐다. 약 30억 달러 규모 절감안이 무산됐다. 알바니지 정부의 주요 정책에 차질이 생겼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7. 경제·금융

    아르헨티나 상원, 외국인 토지 소유 제한 완화 법안 연기

    밀레이 정부의 외국인 농촌 토지 구매 제한 철폐 법안 표결 연기. 접경 주 반대로 8월로 미뤄졌다.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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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아이슬란드, 임대료 인상 제한 법안 제출

    정부가 정기 임대료 인상을 물가상승률로 제한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월 단위 인상을 금지하고 연 1회 조정만 허용하는 내용이다.

    ·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9. 외교·국제

    미국, 호주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규제 법안 비판

    미국 대사관이 호주의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규제 초안에 대해 검열 우려를 제기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호주 정부의 디지털 의무 법안에 면제를 요구하며 충돌 조짐. 호주-미국 간 기술 규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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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프랑스 전역서 경찰 무력 사용 법안 반대 시위…파리 등 수천 명 행진

    프랑스 파리와 주요 도시에서 경찰과 헌병의 무력 사용을 둘러싼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반대 측은 해당 법안이 경찰의 무력 사용에 대한 법적 추정을 강화해 사실상 경찰에 ‘살인 면허’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리옹에서는 4,500명, 툴루즈에서는 3,700명이 집회에 참여했으며 렌에서는 경찰관 3명이 다치고 8명이 체포됐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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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속보

    크렘린궁, 미국 대러시아 제재 법안 비판…“우크라이나 평화협상 복잡하게 만들 것”

    크렘린궁이 미국에서 추진되는 이른바 ‘지옥의 제재’ 법안을 비우호적 조치로 규정했다. 러시아는 해당 법안이 도입될 경우 우크라이나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노력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크렘린궁은 미국의 추가 제재가 우크라이나 문제의 평화적 해결 과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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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젤렌스키 “미국 대러시아 제재 법안, 러시아의 전쟁 중단 압박할 강력한 수단”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 하원의 대규모 대러시아 제재 법안 통과를 환영했다. 미국 하원은 러시아산 에너지 구매국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찬성 262표, 반대 159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러시아 에너지·방위산업과 금융기관, 제재 회피망을 겨냥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앞두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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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민주당, 미디어공공성강화TF 발족…정기국회 내 4개 법안 처리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미디어공공성강화TF를 발족하고 정부광고법 등 4개 법안의 정기국회 내 처리를 목표로 설정했다. 청년미래연석회의는 2030년까지 청년 의제를 발굴해 정책과 입법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민주당의 미디어 공공성 강화 관련 입법 추진이 본격화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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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미국 하원, 러시아 에너지 제재 법안 통과…인도 등에 최대 100% 관세 부과 가능

    미국 하원이 러시아 에너지 산업과 개인, 이른바 ‘그림자 선단’을 겨냥한 제재 법안을 찬성 262표, 반대 159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구매하는 국가에 미국 대통령이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법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앞두고 있으며,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늘린 인도가 주요 관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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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미 의회, 트럼프에 러시아 제재 권한 확대 법안 통과

    미 의회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러시아 제재 권한을 확대하는 법안을 262대 159로 통과시켰다. 린지 그레이엄 제재법(2026)으로 불리는 이 법안은 에너지 구매국 관세 인상 등의 권한을 담고 있다. 민주·공화당이 대립했으며, 일부는 대통령 권한 확대가 동맹국에 역이용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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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경제·금융

    미 하원, 비트코인 국가 비축 법안 심사…암호화폐 가격 영향

    미 하원이 비트코인 국가 비축 법안을 심사 중 국가 수요 가능성이 암호화폐 시장에 영향 비트코인은 7만9000달러대로 상승, 지정학 긴장 완화 기대감도 가격 상승 지지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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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영국 하원, 영국 잉글랜드·웨일스 안락사 합법화 법안 부결

    영국 하원이 잉글랜드·웨일스 안락사 합법화 법안을 286표 대 270표로 부결 노동당 로런 에드워즈가 제출한 2차 독회에서 저지 차기 총선 전 해당 법안 입법화 가능성 거의 사라져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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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영국 하원, 조력 사망 법안 재투표…6개월 이내 말기 환자 대상

    영국 하원이 말기 환자의 조력 사망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재투표 진행 6개월 이내 생존 예상 성인이 의료 지원으로 생을 마감하도록 허용하는 내용 상원에서 1,280건 이상 수정안 제출되며 난항 겪었던 법안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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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아이슬란드, 상업 포경 영구 금지 법안 2월 제출…노르웨이·일본만 포경 지속 전망

    아이슬란드 정부가 오는 2월 상업 포경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노르웨이와 일본만 상업 포경을 계속하는 국가로 남게 된다. 올해 포경 시즌에는 9월 9일 기준 참고래 80마리가 포획됐으며, 올해 허용된 포획 한도는 150마리다.

    ·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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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호주 정부,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선택권 부여 법안 발의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 디지털 의무 법안 추진 사용자 알고리즘 피드 차단·유해 콘텐츠 통제 강화 야당·원네이션, 검열 우려 제기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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