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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경찰, 한진칼 압수수색…경영권 방어 목적 배임 혐의 수사

    경찰이 한진칼의 자사주 출연 관련 배임 혐의로 강제 수사 착수 호반그룹 지분 확대에 대응해 자사주를 복지기금에 출연한 행위가 쟁점 경영권 방어 목적 여부가 수사의 핵심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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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배임 기소 후 기업들 현금보유 늘렸다…7분기 후 5.4%p 증가

    2016년부터 올해까지 배임 기소 사실을 공시한 상장사 119곳을 분석한 결과, 기소 공시 후 7분기 동안 현금보유비율이 5.4%포인트 증가했다. 배임 혐의 기소 이후 기업들이 지배구조 투명성과 신뢰도 회복을 위해 현금 자산을 더 많이 보유하는 경향을 보였다. 기업 지배구조 리스크에 대한 시장 감시 강화로 경영진의 의사결정이 보수적으로 변화했을 가능성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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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티엔엔터 임원 3명 횡령·배임 의혹…장윤정 떠난 회사 적신호

    티엔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 3명이 횡령·배임 혐의로 적발됐다. 피해 규모가 10억 원 초과 시 회사의 상장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장윤정 등 주요 아티스트 이탈에 이어 경영진 비리까지 드러나면서 회사 신뢰도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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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제넨셀 창업자 2심서 징역 4년·법정구속

    제넨셀 창업자 강 교수가 2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4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브로커를 통해 김승원 의원에게 임상시험 승인 청탁과 관련된 6억 원 대가성이 인정됐다. 법정구속 결정으로 사건의 법적 책임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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