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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마을 매운탕에 농약 탄 6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6개월

    60대 남성이 마을 주민들의 매운탕에 농약을 탄 살인미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다. 주민들이 이상한 냄새를 감지해 음식을 먹지 않아 실제 피해는 없었다. 법원은 "파리를 잡으려고"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실형을 확정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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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성남 중식당에 마스크 괴한 2명 침입…페인트·농약 테러로 경찰 수사

    경기도 성남의 중식당에 마스크를 쓴 괴한 2명이 침입해 페인트·농약으로 집기를 파손했다. 업주는 가게 상호에 대한 불만이 범행 동기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경찰이 용의자 추적을 위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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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속보

    샤먼 식당에 고독성 농약 살포한 방역업체…법정대표 등 6명 형사구금

    중국 샤먼의 한 방역업체가 식당 방역에 고독성 농약인 디클로르보스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졌다. 샤먼시 당국은 해당 업체의 법정대표와 주주, 업무교육 책임자 등 용의자 6명을 형사구금했다. 앞서 해당 업체가 수십 곳의 체인 음식점에 장기간 디클로르보스를 사용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 중국, 샤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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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프랑스, 식품 속 숨은 독성물질과의 전쟁…카드뮴·PFAS 오염 심각

    프랑스, 식품 카드뮴 오염 심각…유럽 평균의 최대 4배 수준 마지막 3월 보고서 이후 농약·PFAS 등 유해물질 우려 급증 시민 활동가들, 식품 독성물질 인식 제고 캠페인 전개 중

    · 프랑스

  5. 경제·금융

    풀무원, 5분 완성 '콩나물국 요리키트' 출시…나물 간편식 시장 진출

    풀무원이 신선 콩나물과 소스가 담긴 요리키트를 출시해 5분 안에 2~3인분을 조리할 수 있다. 2회 잔류농약 검사를 거쳐 안전성을 높였으며, 나물 제품군의 가공식품 확장 전략의 일부이다. 간편식 시장 성장과 소비자의 빠른 조리 수요에 대응하는 상품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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