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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목포대, 국립의대 후보 탈락에 반발…'불공정 심사' 논란 법적 대응

    목포대가 국립의대 후보 탈락에 반발해 후보 선정 취소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송하철 총장 등 보직 교수 전원이 사퇴하며 집단 반발을 펼치고 있다. 지역사회도 심사의 위법성과 불공정을 주장하며 심사 중단을 요구 중이다.

    · 대한민국,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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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대 신설, 순천대 최종 후보 선정

    순천대가 89.15점으로 목포대(87.85점)를 제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대 신설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지역 정치권이 심사 결과를 존중하고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전남·광주 지역의 의료 인력 양성과 의료 자립도 강화를 위한 정책이다.

    · 대한민국,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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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전남·광주 정치권, 국립의대 후보 선정 결과 조건 없이 수용

    전남·광주 정치권이 국립의대 후보 선정 결과를 조건 없이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탈락 지역에는 대학병원급 거점병원 등 의료 기반 확충으로 보상할 예정이다. 의료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한 다층적 정책 추진의 신호이다.

    · 대한민국,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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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경북대 2년 연속 거점국립대 수시 경쟁률 1위…순천·목포대도 상승

    경북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평균 13.19대 1의 경쟁률로 2년 연속 거점국립대 1위를 차지 순천대와 목포대는 국립의대 유치 추진과 함께 전년 대비 경쟁률 상승 지역 국립대들의 입시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

    · 대한민국,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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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국립순천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5.60대 1…역대 최고

    국립순천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5.60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정원 1539명에 8612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30.5% 증가했다.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선정 등 대학 경쟁력 강화가 지원 증가를 견인했다.

    · 대한민국,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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