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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부실 반복…23곳 385건 품질 경고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LH 현장에 385건의 품질미흡통지가 발급됐다. 일부 현장은 4차 통지까지 받아 부실 시공 개선이 더디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복 적발이 이어지는 만큼 시정 조치의 실효성 점검이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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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채 372조 전망, 국감서 질타…분리 실효성 논란
LH 부채가 2030년 372조 원까지 급증할 수 있다는 전망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LH 사장의 대출 규제 발언을 두고 여야 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조직 분리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도 함께 번지며 재무 건전성 점검 요구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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