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일반
이태원 참사 4주기, 160명 희생자 추모 행진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를 위해 유가족과 시민이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행진했다. 외국인 유가족 35명도 동행했으며 오후 5시 30분 시민추모대회가 열린다. 추모 행사는 애도와 사회적 연대를 확인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재해·재난
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시설·재단 설립 지원 약속
한성숙 국무총리가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해 희생자 160명을 기렸다. 정부는 유가족 뜻을 반영해 추모 시설 조성과 재단 설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추모의 제도화와 유가족 지원이 어떻게 구체화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