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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금융위 2027년 세종 이전 공식 확정

    정부가 금융위원회의 2027년 하반기 세종시 이전을 공식 확정했다. 금융감독원과 국책은행의 추가 이전 여부는 올해 4분기 중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금융권의 인력·업무 체계 재편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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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크로아티아 신생아 지원금 2027년부터 803유로로 인상

    정부, 신생아 일회성 지원금을 618유로에서 803유로로 상향. 2027년 1월부터 적용, 3만4000명 이상 혜택 예상.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3. 경제·금융

    슬로바키아, 2027년 예산안 통과…적자 확대

    슬로바키아 의회가 2027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GDP 대비 적자 비율이 4.94%로 확대되며 선거를 앞두고 재정 건전성 논란이 일고 있다.

    ·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4. 경제·금융

    인디애나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2027년 시행 확률 20.5%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인디애나주가 2027년 말까지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을 시행할 가능성이 20.5%로 24시간 만에 10%p 상승했다. 24시간 거래량은 26만5천 달러를 기록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주요 도시와 카운티에서 지역 모라토리엄이 잇따라 도입되는 가운데 주 전체 규제 논의가 주목받고 있다.

    · 미국, 인디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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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말레이시아, 2027년 재정적자 목표 3.3%로 설정

    재무부가 2027년 재정적자 3.3% 목표를 발표했다. 2028년까지 3%로 낮추는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재정 관리 강화가 목적이다.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6. 외교·국제

    유럽, 2027년 말까지 '선거 마라톤'…이코노미스트 "결정 못 하는 레임덕 대륙"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5일 11월 하순 조기 총선을 선언하면서 2027년 말까지 EU 시민 절반 이상이 국가 지도자를 새로 뽑는 연쇄 선거가 앞당겨 시작됐다. 이코노미스트는 전쟁·에너지·대중국 통상·재정 위기가 한꺼번에 쌓인 시점에 각국 정상이 "선거 뒤로 미루자"며 결정을 피하는 1년 가까운 정책 공백이 올 수 있다고 진단했다. 프랑스·폴란드에서 EU에 적대적인 우파 포퓰리스트가 집권할 가능성도 또 다른 위험으로 꼽혔다.

    · 벨기에, 브뤼셀

  7. 경제·금융

    G마켓, AI 판매관리로 2027 성장 지원 강화

    G마켓이 13일부터 이틀간 컨퍼런스를 열고 셀러 약 1000명과 2027년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AI 기반 판매관리 기능과 신규 딜 코너를 도입해 매출 증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셀러 경쟁력 강화 흐름이 이어질지, 구체 성과는 도입 이후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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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경북 농업대전환 성과…고추·딸기 생산·소득↑

    경북농업기술원 특화작목특구 사업이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내고 있다. 고추 생산은 3.7배, 딸기 소득은 181%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도는 2027년까지 맞춤형 모델을 개발해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9. 경제·금융

    스카이월드와이드·스카이인텔리전스, 정부 AI 얼라이언스 핵심 합류

    스카이월드와이드와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정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핵심 분과에 참여한다. 정부는 2027년까지 관련 예산을 3조 1000억 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예산 집행 범위에 따라 연구·산업 협력의 성과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10. 경제·금융

    독일, 설탕 음료세 내각 합의

    연방 내각이 설탕 음료에 대한 세금 도입을 결정했다. 2027년부터 시행 예정이다. 건강 증진과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 독일, 베를린

  11. 경제·금융

    티켓 재판매사 DC 가격 상한법 소송 제기

    SeatGeek 등 주요 티켓 재판매사들이 DC의 RESALE Act 가격 상한 조치에 반발해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법안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집행 중단을 요청했다.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에서 진행 중인 경제 정책 관련 분쟁이다.

    · 미국, 워싱턴 D.C.

  12. 일반

    보스턴 공립학교 휴대폰·노트북 전면 금지 검토

    보스턴 공립학교 위원회에 제출된 메모에서 제안 2027년 가을부터 수업 시간 내내 개인 기기 보관 의무화 학생 집중력 향상과 교실 환경 개선 목적

    · 미국, 보스턴

  13. 일반

    WA 초등학교 교실 스크린 타임 제한 시범 도입

    서부 오스트레일리아가 2027년부터 일부 초등학교에서 교실 스크린 사용 제한 시범 운영. 대면 수업과 실습 학습 회복을 위한 '백 투 베이직스' 정책.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14. 재해·재난

    페루, 엘니뇨로 707개 구역 물 부족 비상사태

    17개 주 707개 구역에 60일 비상사태 엘니뇨로 2026-2027년 우기 물 부족 우려 인구·농업·축산업 피해 예방 조치

    · 페루,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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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제·금융

    프랑스, 2027 예산안 의회 심의 시작

    의회가 2027년 정부 예산안을 심의하기 시작했다. 학생 시위와 별도로 재정 정책 논의가 진행된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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