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외교·국제
필리핀, 11월 아세안 정상회의 주최…남중국해 행동수칙 논의
필리핀이 11월 아세안 정상회의 개최 남중국해 행동수칙(COC) 완료가 주요 과제 마르코스 대통령 주재로 지역 현안 논의 예정
분쟁·군사
남중국해 필리핀-중국 충돌 증가…10월 6차례 이상 교전
10월 들어 6차례 이상 위험 대치 의료 후송 방해 등 신고 아세안 정상회담 앞 긴장 고조
재해·재난
필리핀 칸라온 화산 분화, 2만4천 가구 피해
중부 필리핀 칸라온 화산 분화로 약 2만4천 가구 피해. 10월 13일 BERNAMA 및 현지 보도에서 확인. 재난 대응과 주민 지원이 시급한 상황.
일반
근로복지공단, 산재 사망 필리핀 노동자 귀향 지원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로 숨진 필리핀 노동자 유족의 입국부터 장례, 본국 운구까지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이주노동자 유족 예우사업 세 번째 사례로 소개됐다. 국적을 초월한 사회안전망 실천에 초점이 맞춰졌다.
AI외교·국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남중국해 행동수칙 협상 진전 강조
싱가포르 포브스 컨퍼런스에서 COC 협상 '좋은 진전' 언급. 아세안·중국 간 합의로 해상 충돌 방지 기대. 단순 실수로 인한 확대 위험 경고.
외교·국제
한미 국방장관 첫 대면 이달 말 추진…SCM 12월로
한미 국방장관이 이달 말 첫 대면을 추진한다. 전작권 전환 조건을 둘러싼 이견으로 SCM 일정은 12월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 첫 대면은 필리핀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 계기로 이뤄질 전망이다.
경제·금융
동남아 증시 혼조, 마닐라 상승·자카르타 하락
10월 12일 필리핀 증시 0.87% 상승 선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소폭 상승 인도네시아 증시는 0.69%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