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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창원 택시기사 살인사건 재심 개시, 17년 만에 뒤집혀
창원 택시기사 살인사건에서 아크말 씨의 재심이 개시됐습니다. 법원은 경찰의 위법 수사를 인정하고 17년 복역 중인 유죄 판단에 재검토를 시작했습니다. 피고인 측은 타코미터 기록 차이 등 새로운 증거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재해·재난
창원 철강공장 2만 톤 고철 화재 24시간째
창원 철강공장에서 2만 톤 고철이 타는 화재가 24시간째 진화 중이다. 화성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는 약 10시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당국은 창원 화재의 경위를 조사하며 후속 안전조치 진행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