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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중수청, 청장 공석에 수사기록 수기 작성
중대범죄수사청이 10월 2일 출범 이후 수사 기록을 수기로 작성하고 있다. 청장 공석과 전산망 미비가 원인으로, 자체 시스템 구축은 최소 3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당분간 수사 차질 가능성이 커, 향후 시스템 구축과 공백 해소가 관건이다.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극단주의와 선동' 경계 촉구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엑스에서 극단주의와 선동을 경계하라고 촉구했다. 거짓과 선동에 기반한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비판하는 취지다. 발언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임명을 둘러싼 여권 갈등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