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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베이 에어리어,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 고조·정전 경고

    10월 14~15일 베이 에어리어에 unusually dry air 유입으로 기온 상승과 산불 위험 증가. PG&E, 알라메다·콘트라코스타 등 5개 카운티 1만1천여 가구 정전 가능성 경고. 고지대 바람 강하고 습도 20% 이하로 화재 취약.

    ·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2. 재해·재난

    라트비아 리가 폭풍으로 정전 피해

    9~10일 밤 강한 폭풍이 라트비아를 강타해 리가 망갈살라 지역 1,250가구가 정전됐다. 전력 공급은 빠르게 복구됐으나 일부 피해가 발생했다.

    · 라트비아, 리가

  3. 재해·재난속보

    미 남동부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사망자·정전 확산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여파로 미국 남동부에서 사망자가 최소 2명에서 4명으로 늘었다. 수십만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며, 미 연방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에너지 공급 안정을 위해 전략 비축유 400만 배럴 방출을 승인했다.

    · 미국, 남동부

  4. 재해·재난

    BC 로워메인랜드 강풍으로 수천 가구 정전

    10월 10일 브리티시컬럼비아 로워메인랜드에 강한 바람이 불어 나무가 쓰러지고 수천 가구가 정전됐다. 가을 날씨의 시작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 캐나다,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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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그리스, 에비아 등에 적색 폭풍 경보 발령

    그리스 기상청이 에비아 등 여러 지역에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폭우와 강풍으로 홍수·정전 위험이 커지고 학교가 휴교하며 페리 운항이 중단됐다.

    · 그리스, 에비아

  6. 분쟁·군사

    유엔서 남북 충돌…한국 DMZ 지뢰 사과 요구

    한국 정부가 DMZ 지뢰 폭발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하고 북한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북한은 한국의 자작극이라며 반발하고 우리 정부 내 입장 차이를 들어 책임을 회피했다. 정전협정 해석과 책임 공방이 유엔 무대에서 재점화되는 흐름이다.

    · 대한민국, 판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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