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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 25명→1명, 11년 최저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가 25명에서 1명으로 줄었다. 정량적 대피 기준 도입과 현장 중심 대응으로 전년 대비 96% 감소했다. 읍·면·동장의 대피명령 권한 강화 등 선제적 방재 체계가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재해·재난속보
한성숙 총리, 울산 공장 화재에 인명피해 방지 지시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학제품 공장에서 14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7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AI재해·재난속보
태백 아파트 1층 화재, 40대 여성 부상
10일 오전 2시 50분경 태백시 황지동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났다. 세대주인 4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음식물 탄화를 원인으로 추정 중이다.
재해·재난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서 차량 6대 연쇄추돌
12일 오전 5시 10분경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 인근에서 차량 6대 연쇄 추돌이 발생했다. 40대 여성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 수습이 완료돼 통행이 재개됐다.
재해·재난속보
미 펜실베이니아 총기 난사, 8명 사망
펜실베이니아에서 45세 남성이 가족 등을 포함해 8명을 살해한 뒤 극단 선택을 했다. 현장에서는 용의자 명의 40구경 권총이 발견됐고, 경찰은 드론과 로봇을 동원해 수색했다. 희생자에 5세 남아, 생후 22개월 여아, 임신 8개월의 24세 여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AI분쟁·군사
남수단 룸베크서 부족 간 충돌로 71명 사망
남수단 룸베크에서 부족 간 폭력 충돌이 발생해 71명이 사망했다. 정부군이 통제권을 회복했으나 긴장 지속 중이다.
AI재해·재난속보
울산 경부고속도로 탱크로리서 에틸렌글리콜 4천L 누출
울산 경부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의 에틸렌글리콜 4,000L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 당국이 합동 방제 작업을 진행하며 확산 방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