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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싱가포르, 연기로 PSI unhealthy… N95 마스크 배포

    10월 14~15일 PM2.5 수치 급등, 서부 PSI 212 기록. 정부 N95 마스크 배포·안전 대피소 설치·스포츠 시설 폐쇄. 칼리만탄 연기 남동풍 타고 유입 지속.

  2.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동남아 대기 오염 위기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수마트라 산불로 발생한 연기가 지역 전역으로 확산. 팔랑카라야 하늘 주황색, 싱가포르·말레이시아 PSI·API 'unhealthy' 수준. 동티모르 학교 3일 폐쇄, 인도네시아 정부 구름씨뿌리기·기업 투입.

    · 인도네시아, 팔랑카라야

  3.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연기로 KL 학교 정상 수업… 마스크 착용 권고

    10월 14일 KL 교육청, 15일 학교 정상 운영 발표. 야외 활동 금지·마스크 착용 권고, 학부모 자율 결석 허용. 클랑·조호르세티아 API unhealthy 기록.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4. 일반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 천연기념물 추진

    국가유산청이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한다. 30일간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추진을 결정할 계획이다. 지진과 단층운동 흔적을 간직한 학술적 가치를 근거로 한다.

    · 대한민국, 경주

  5. 외교·국제

    EU-걸프 정상회담 사우디 리야드 개최 연기

    EU와 걸프협력회의(GCC)가 10월 24일 리야드에서 예정된 정상회담을 연기했다. 후티 공격으로 인한 항공편 중단과 안보 우려가 이유로 지목됐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6. 재해·재난

    리야드 공항 피격 여파로 사우디 스포츠 행사 연기

    지난 10일 리야드 공항 피격으로 13명이 사망했다. 이후 사우디 내 안보 불안이 커지며 ‘식스 킹스 슬램’ 등 국제 스포츠 행사가 연기·파행했다. 안전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추가 일정 조정 가능성이 거론된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7. 재해·재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헤이즈'로 학교 폐쇄·대기질 악화

    말레이시아 수도권 학교 폐쇄 싱가포르 PSI 'unhealthy' 범위 유지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가 원인, 아세안 긴급회의 논의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8. 외교·국제

    기니비사우, 12월 총선 연기 불가피

    과도정부가 12월 6일 예정된 대선·총선을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정당들의 후보 등록 기한 미준수와 내부 구조 개편 문제로 연기가 예상된다.

    · 기니비사우, 비사우

  9. 재해·재난

    아마조나스주 산불, 범죄 행위 의심

    아마조나스주에서 10월 들어 산불이 급증했다. 연방 정부는 범죄적 방화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마나우스에 연기가 퍼져 학교가 폐쇄됐다.

    · 브라질, 아마조나스

  10. 재해·재난

    아마조나스주 36개 도시 산불 비상사태 선포

    아마조나스주가 산불로 36개 도시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마나우스 상공에 짙은 연기가 덮여 학교 휴교와 야외 행사 취소 조치가 내려졌다.

    · 브라질, 마나우스

  11. 재해·재난속보

    청주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기내 화재…승객 전원 대피

    청주공항을 출발하려던 제주항공 여객기에서 전자기기 화재가 발생했다. 기내 연기 확산에 따라 승객 167~168명 전원이 긴급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원인과 발생 경위가 향후 안전 대책 논의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