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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마투그로수주 산불 13건, 소방대 긴급 투입

    마투그로수주에서 370개 열점과 13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파라나팅가 등 여러 지역에서 소방대가 진화 작업 중이다.

    · 브라질, 파라나팅가

  2. 재해·재난

    댐피어 반도 산불 경보 발령, 주민 즉시 대피 지시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댐피어 반도 조디스 블록 지역에 산불이 발생해 생명과 주택 위협.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대신 생존 조치 취하라는 경고 발령.

    · 오스트레일리아, 댐피어 반도

  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확산, 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 짙은 연무

    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가 산불 진압 강화 지시 말레이시아·싱가포르가 지원 제안, 지역 협력 논의 연무로 항공·학교·건강 피해 확산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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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아마조나스주 36개 도시 산불 비상사태 선포

    아마조나스주가 산불로 36개 도시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마나우스 상공에 짙은 연기가 덮여 학교 휴교와 야외 행사 취소 조치가 내려졌다.

    · 브라질, 마나우스

  5.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파푸아서 산불 31헥타르 추가 발생

    우선 순위 6개 주 외 지역에서 31헥타르 산불이 발생했다. 서술라웨시 마무주와 중앙술라웨시 시기, 중앙파푸아 나비레에서 화재가 진행 중이다.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6.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에 말레이시아 휴교령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가 말레이시아로 유입되며 대기 질이 세계 최악 수준을 기록했다. 교육 당국은 대기 오염 악화에 따라 휴교령을 내려 200만 명 이상의 학생이 등교하지 못했다. 연무가 언제 완화되는지가 향후 휴교 조치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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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경북 울진 산불,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1시간 35분 만에 진화

    경북 울진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했다. 헬기 3대와 인력 74명이 투입돼 1시간 35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산림 당국의 후속 정리와 예방 관리가 강조된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진

  8. 재해·재난

    속초시, 7년 연속 산불 0건 달성…장관 표창

    속초시는 7년 연속 산불 ‘0건’ 달성으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0년부터 강원도 내 산불은 392건 발생했지만 속초시는 단 한 건도 없었다. 현장 중심 예방과 민·관·군 협력이 성과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 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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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부산불꽃축제 앞 숙박비 최대 10배 ‘바가지’ 논란

    부산불꽃축제(11월 7일) 앞두고 숙박비가 평소 대비 최대 10배로 뛰었다. 정부와 국회는 관광진흥법 개정으로 과도한 요금 인상과 불공정 예약 취소를 제재한다. 가격 급등과 취소 관행이 반복될 경우 소비자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제재 효과가 관건이다.

    · 대한민국, 부산

  10.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haze, 말레이·싱가포르 확산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수마트라 산불로 유독성 haze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까지 확산. 프라보워 대통령, 진압 강화 지시; 말레이시아 지원 제안은 미논의. 싱가포르 PSI 지수 unhealthy 수준 지속.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11. 재해·재난

    싱가포르, 인니 산불 연무로 PSI unhealthy 수준 지속

    10월 10일 싱가포르 전역 24시간 PSI가 unhealthy 범위(120~170)에서 유지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가 남동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F1 주말에도 공기질 악화가 예상된다. 정부는 very unhealthy 수준 진입 시 마스크 배포 등 대응 계획을 준비 중이다.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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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헤이즈'로 학교 폐쇄·대기질 악화

    말레이시아 수도권 학교 폐쇄 싱가포르 PSI 'unhealthy' 범위 유지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가 원인, 아세안 긴급회의 논의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3.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학교 폐쇄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말레이시아 여러 주에서 대기질 악화. 10월 9일 학교 폐쇄 조치, 37곳 unhealthy API 기록. 안와르 총리, 인도네시아 지원 제안 및 ASEAN 협의 촉구.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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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학교 폐쇄·대기질 악화

    말레이시아 수도권 학교 폐쇄 싱가포르 PSI 186 기록, 매우 불건강 수준 아세안 긴급 환경장관 회의 소집 요청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5. 일반

    알제리, 방화범 사형 복원 추진

    압델마지드 테브운 대통령이 여름 산불 피해 후 방화범에 대한 사형 복원을 추진한다. 의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됐으나 인권 단체는 우려를 표했다.

    · 알제리, 알제

  16. 경제·금융

    콜롬비아 톨리마, 미국 투자자 대상 광물 프로젝트 홍보

    부통령이 톨리마주 이바게에서 핵심 광물 프로젝트를 뉴욕 투자자 행사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전 대통령 페트로가 산불 연관 의혹을 제기하며 논쟁이 벌어졌다.

    · 콜롬비아, 이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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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춘천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86분 만에 진압

    10일 오전 춘천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산림당국이 공동 대응하며 산불 확산 차단에 집중했다. 인력 52명과 장비 20대로 86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 대한민국,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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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연휴 둘째 날 일교차 속 남부·제주 비

    연휴 둘째 날 남부와 제주에 비가 예상된다.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커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은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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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싱가포르, 2026년 최악 PSI 기록하며 연무 영향

    중앙 지역 24시간 PSI 181까지 상승, 2026년 최고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서칼리만탄 산불 연무 유입. NEA, 야외 활동 자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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