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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말리 디오일라 건설 중 건물 붕괴로 10명 사망

    17일 디오일라에서 건설 중이던 건물이 붕괴. 소유주와 두 자녀 포함 10명 사망, 7명 부상. 사법 조사 착수.

    · 말리, 디오일라

  2. 재해·재난

    아타푸 댐 붕괴 피해자 최종 보상

    8년 전 아타푸 Xe-Pian Xe-Namnoy 댐 붕괴 피해 가구에 최종 보상이 지급된다. 968가구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 라오스, 아타푸

  3. 재해·재난

    부산 동구 65년 된 빈집 붕괴, 주민 긴급 대피

    부산 동구 수정4동에서 65년 된 빈집이 17일 오전 붕괴됐다. 인근 주택을 덮쳤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피해 점검이 이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동구

  4. 재해·재난

    부산 동구 노후 빈집 붕괴…철거 전 추가 안전조치

    17일 오전 8시 49분경 부산 동구 수정동의 노후 빈집 외벽과 옥상이 붕괴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관할 지자체는 추가 붕괴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철거를 앞둔 빈집의 안전관리 필요성이 부각된다.

    · 대한민국, 부산 동구

    AI
  5. 재해·재난속보

    파키스탄 페샤와르 사립학교 지붕 붕괴 35명 사망

    파키스탄 페샤와르 사립학교 지붕 붕괴로 학생 34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구조적 결함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학교 소유주를 체포해 수사에 착수했다. 부실한 건축 안전 기준 논란이 커지며 책임 규명이 주목된다.

    · 파키스탄, 페샤와르

  6. 경제·금융

    미 물가 쇼크·AI 거품론에 코스피 5500 붕괴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3.7% 상승이 전망치를 웃돌며 금리 인상 공포를 키웠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7.57% 급락하며 5500선이 붕괴됐고, AI 인프라 기업의 재무 건전성 우려가 겹쳤습니다. 외국인은 3조를 매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대한민국

  7. 경제·금융

    이란 중앙은행, 경제 붕괴 주장 일축

    이란 중앙은행 총재가 전쟁과 제재 속에서도 경제가 회복력을 보였다고 밝혔다. 미국 제재로 리알화 가치가 하락했으나 붕괴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 이란, 테헤란

  8. 재해·재난

    애틀랜타 북서부 무어스 밀 로드 다리, 차량 충돌로 부분 붕괴

    북서 애틀랜타 무어스 밀 로드 다리가 대형 차량 충돌로 지지벽이 무너지고 수도관이 손상됐다. 다리는 최소 10월 26일까지 폐쇄되며 엔지니어 평가가 진행 중이다. 100년 이상 된 노후 구조물로 교체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 미국, 애틀랜타

  9. 경제·금융

    호컬 주지사 예산 책임자, AI 버블 붕괴로 NY 재정 타격 경고

    뉴욕주 예산국장 블레이크 워싱턴이 AI 투자 둔화와 연방 정책이 주 재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례 예산 준비 서한에서 주 세수 감소 가능성을 지적하며 균형 예산 편성을 지시했다. 월가 중심 뉴욕 경제에 미칠 파장을 우려하는 내용이다.

    · 미국, 뉴욕주

    AI
  10. 재해·재난

    콜롬비아 불법 금광 붕괴로 14명 사망

    나리뇨 주 불법 금광에서 산사태 발생. 14명 사망, 7명 부상.

    · 콜롬비아, 나리뇨 주

    AI
  11. 일반

    프랑스 생활비 시위 격화…1,200명 체포·리모주 시청 화재로 붕괴

    프랑스 전역의 생활비·교육 시위가 17일(현지시간) 폭력 사태로 번져 1,200명 넘게 체포됐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르코르뉴 총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리모주에서는 1883년 지어진 시청이 불에 타 종탑과 지붕 일부가 무너졌고, 여러 도시에서 건물 방화가 잇따랐다. 몇 주째 이어진 학생 주도 집회가 전국적 소요로 커지면서 마크롱 대통령은 "평온과 존중"을 호소했다.

    · 프랑스, 리모주

  12. 경제·금융속보

    코스피 7%대 폭락…외국인 매도에 방어선 붕괴

    코스피가 미국발 고물가 충격과 AI 수익성 우려로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7%대 폭락했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의 매수 여력이 한계에 부딪혔다. 향후엔 물가 흐름과 AI 전망 변화가 시장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13. 재해·재난

    파키스탄 페샤와르 학교 지붕 붕괴, 학생 30여 명 사망

    페샤와르 알-카이르 학교에서 지붕이 무너져 학생 30여 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구조 작업이 진행됐으며, 건물 구조적 결함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 파키스탄, 페샤와르

  14. 경제·금융속보

    [속보] 코스피 5%대 폭락 출발, 5700선 붕괴…외국인 2,856억 순매도

    15일 코스피가 개장 직후 5% 넘게 떨어지며 5700선 아래로 밀렸다.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5.31% 내린 5,689.56, 코스닥은 4.63% 내린 785.75였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2,856억원을 팔았고 기관이 2,966억원을 사들였다.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의 10배를 넘었다. 급락세는 오후까지 이어져 낮 12시대 코스닥과 코스피에 잇따라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 대한민국, 서울 여의도

  15. 재해·재난

    그라나다 베날루아 동굴 주택 가스 폭발

    스페인 그라나다 베날루아에서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로 동굴 주택 일부가 붕괴했다. 10세 아동이 인접 방에 있어 다치지 않았다.

    · 스페인, 그라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