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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판정을 받은 40대 남성이 길에서 주운 2200만 엔을 사용해 기소됐다. 그는 매달 25만 원씩 변제하겠다며 약속했으나 완납 시점이 2078년(95세)으로 제시됐다. 재판에서는 돈 사용 경위와 변제 계획의 타당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2026년 10월 24일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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