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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10년간 층간소음 상담 35만 건…갈등이 범죄로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층간소음 전화상담 35만 5,047건이 접수됐다. 현장 소음측정은 4.6%에 불과해 사후 관리 체계의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갈등이 관계 악화와 범죄 위험으로 번질 수 있어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논의가 이어진다.

  2. 외교·국제

    나비 필라이, 국제범죄 생존자에 노벨평화상 헌정

    나비 필라이 ICJ 임시 재판관이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필라이는 국제범죄 생존자들에게 상을 바치며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수상은 인권 의제를 부각할 계기로 주목된다.

    · 인도, 뉴델리

  3. 일반

    볼리비아 대통령, 코비하 방문 전 살해 위협 경고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이 코비하 방문 전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직범죄와 마약 카르텔 소탕 작전 중 발생했다.

    · 볼리비아, 코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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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특집] 버스기사의 딸에서 노벨평화상까지…'전쟁범죄의 판사' 나비 필레이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법률가 나비 필레이(85)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선정 이유는 "평화와 국제법 증진을 위한 노력"이다. 아파르트헤이트 시절 넬슨 만델라 등 정치범을 변호했던 필레이는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에서 강간이 제노사이드가 될 수 있다는 판례를 세웠고, 이후 국제형사재판소 판사와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지냈다. 유엔과 남아공은 환영했지만, 이스라엘은 "반이스라엘 증오의 정당화"라고 반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위원회가 상의 품위를 떨어뜨렸다고 비난했다.

    · 노르웨이, 오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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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영국 남부 요크셔, 강간범 도주로 피해자 배신감

    보석 중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앞둔 남성이 파키스탄으로 도주해 피해자들이 배신감을 호소했다. 영국 당국이 추적 중이다.

    · 영국, 사우스요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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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야마가타, 중소기업 대상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에서 중소기업 경리 담당자 80여 명이 랜섬웨어 예방 교육을 받았다. 동북관구경찰국과 현경이 강사로 참여했다.

    · 일본,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

  7. 일반

    리오피에드라스 총격 사건, 3명 사망 9명 부상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리오피에드라스 지역 사업장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이며 인근 주민들은 새벽까지 영업하던 곳이라고 증언했다.

    ·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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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베르셰바서 아내 살해 남편 체포

    베르셰바 아파트에서 40세 여성 나니아 말레데가 남편에게 살해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남편을 체포했으며 가정폭력 사건으로 보고 있다.

    · 이스라엘, 베르셰바

  9. 일반

    에콰도르, 로스 로보스 용의자 16명 구금

    키토 판사가 로스 로보스 사건 관련 20명 중 16명을 재판 대기 중 구금했다. 경찰이 10월 8일 급습한 후 조치.

    · 에콰도르, 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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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스페인 경찰, 무기 개조 키트 판매 남성 검거

    61세 남성이 레반테 지역에서 무기 개조 키트와 탄약을 판매하다 적발됐다. 경찰이 200정의 개조된 무기를 압수했다.

    · 스페인, 레반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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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크라이스트처치서 이중 살인 사건 발생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필립스타운에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은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12. 재해·재난

    독일 베른가우서 무기검사 중 공무원 2명 피살

    바이에른주 베른가우에서 무기 소지자 검사 중 60대 남성이 공무원 2명을 총격해 살해했다.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독일, 베른가우

  13. 일반

    로마 동부 교외서 폭탄 공격 잇따라

    로마 동부 교외에서 일주일 새 다섯 번째 폭탄 공격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경찰 강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 이탈리아, 로마

  14. 재해·재난

    멕시코 마사틀란 교도소 폭동으로 12명 사망

    시날로아주 마사틀란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희생자 중 2세 아동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멕시코, 마사틀란

  15. 일반

    PNG, 캄보디아서 이전한 사기센터 적발

    파푸아뉴기니 경찰이 포트모르즈비의 사기센터를 급습해 중국인 4명을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이 센터는 캄보디아 단속을 피해 이전한 것으로 보인다.

    ·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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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폴란드 학교서 연속 칼부림 사건 발생

    폴란드 북동부 오스트로웡카 직업학교에서 19세 학생이 8명을 다치게 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이틀 연속 학교 칼부림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폴란드, 오스트로웡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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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졸피뎀 막걸리로 성폭행…징역 5년 선고

    졸피뎀을 탄 막걸리를 마시게 해 임차인을 성폭행한 남성이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과거 성범죄 전력에도 재범을 저지른 점이 처벌에 반영됐다고 전해졌습니다. 법원은 약물 이용 성범죄에 대해 실형 중심으로 엄중히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18. 외교·국제

    박주민 '스마트워치만으론 부족'…잠정조치 강화 촉구

    박주민은 스마트워치 지급이 전년 대비 46% 늘었지만 보호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고위험 스토킹 범죄를 막기 위해 유치 등 강력한 잠정조치 확대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구체적 실행 일정은 원문에 없어 추가 확인이 요구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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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경찰, 피해자 스마트워치 전원 꺼짐 점검 의무화

    경찰이 범죄 피해자 스마트워치 전원 꺼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산 점검을 의무화한다. 이르면 이달 안에 매뉴얼을 개정해 피해자 보호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장비 신뢰성을 높여 보호 공백을 줄이려는 조치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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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나주서 80대 이웃 여성 성폭행 시도…50대 구속 송치

    50대 남성 A씨가 지난달 14일 나주 주택에 침입해 80대 이웃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구속 송치됐다. A씨는 과거 성범죄 전력이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의 구체적 경위는 수사 결과와 법원 판단을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전라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