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분쟁·군사
GMO 인터넷, 고객정보 유출에 북한 해커 지목
GMO 인터넷 그룹이 고객 정보 유출 배후로 북한 해커 집단을 지목했다. 해커의 금전 요구는 거부했으며 100만 달러 현상금을 내걸었다. 서버 2만 7,000대 등의 피해가 거론되고 북한 해커 IP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AI경제·금융
빗썸 해킹 피해 고객 6444명으로 확대…844명은 신분증 사본·계좌번호 노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29일 사내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 6444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 중 844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암호화 없이 노출됐고, 임직원 715명의 정보도 함께 빠져나갔다. 빗썸은 거래소 계정·자산 시스템은 분리돼 있어 침해 정황이 없다고 밝혔지만, 금융권 해킹이 잇따르며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AI분쟁·군사속보
금융권 20곳 연쇄 해킹…북한 IP 공격에 유출 우려
대신증권 등 금융사 20곳에서 연쇄 해킹이 발생해 고객 정보 유출이 거론됐다. 북한 IP 440만 건 공격과 외부 연계 서버 등 취약점 공략 정황이 알려졌다.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제기되며 후속 대응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