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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허리케인 라나, 마이애미 접근… 허리케인 주의보 발령
열대성 폭풍 라나가 10월 25일 카테고리 1 허리케인으로 격상됐다.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 카운티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내려졌다. 금요일 남부 플로리다를 스치며 강한 비와 바람, 홍수 위험이 예상된다.
일반
워싱턴 D.C. 주말 총격으로 1명 사망·다수 부상
10월 18~19일 D.C. 전역에서 발생한 여러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7명 이상이 부상했다. Howard University 홈커밍 주말에 V Street와 Florida Avenue 인근에서 4명이 다쳤고, Connecticut Avenue에서 1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용의자 수색 중이며 National Guard 관련 사건도 별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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