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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관광비자 한국인 24명, 종교활동 중 체포

    네팔에 관광비자로 입국한 한국인 24명이 교육기관에서 종교 활동 중 체포됐다. 네팔 이민법상 관광비자 소지자의 종교 활동은 금지돼 후속 조치가 예상된다. 추방 등 법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 네팔

  2. 분쟁·군사

    코넬대 사교클럽 성폭행 파문…한국인 포함 7명 피소

    코넬대 사교클럽에서 2024년 10월 집단 성폭행 의혹이 제기됐고 한국인 학생 포함 7명이 피소됐다. 피해자는 술과 약물을 이용한 성폭행을 주장한다. 검찰은 민사소송 계기로 대배심에 증거를 제출하며 기소 여부를 재검토할 방침이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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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파타야 한국인 추정 남성, 폭우 배수로 실종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폭우 배수로에 휩쓸려 실종됐다. 일행 2명은 신고 없이 현장을 떠나 현재 행방이 확인되지 않는다. 당국은 실종자 소재 파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태국, 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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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남아공서 전갈 150마리 밀반출 시도 한국인에 징역 5년

    남아공에서 보호대상 전갈 150마리를 밀반출하려던 한국인 남성이 징역 5년을 선고받음 현지 당국은 한국인들의 잇따른 밀반출 시도에 조직적 범죄 가능성을 두고 수사 확대 중 야생동물 밀반출에 대한 남아공의 강경한 법적 조치가 계속되고 있음

    ·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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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8년 전 일본 강도미수 혐의 한국인 2명 송환·신상 공개

    한일 범죄인 인도 조약에 따라 8년 전 일본에서 강도미수 혐의를 받은 한국인 2명이 일본으로 송환됨. 일본 경찰이 이들의 신상을 공개했음. 피의자들은 현재 혐의를 부인하고 있음.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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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8월 일본 방문 외국인 4명 중 1명은 한국인…역대 최대

    지난달 일본 방문 외국인은 9.6% 감소했으나 한국인은 28.7% 증가 한국인 관광객이 전체의 27.4%로 국가별 1위 기록 8월 기준 한국인 방일객 수가 역대 최대에 도달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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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한국인 ‘스시자로’ 원정구매 급증…수급난·부작용 우려

    일본에서 마운자로를 싸게 사 오는 ‘스시자로’ 원정 구매가 급증했다. 불법 반입 적발이 5,000건을 넘어서며 의약품 오남용 우려가 커졌다. 수급난과 부작용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단속·적정 사용 대응이 관건이다.

    · 일본

  8. 경제·금융

    앤트로픽, AI 보안 ‘글래스윙’ 3단계 접근권 도입

    앤트로픽이 ‘글래스윙’에 3단계 접근권을 도입해 AI 보안을 강화한다. 정부는 독자적인 보안 AI 모델 개발에도 착수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접수 침해사고가 8배 급증하는 등 대응 시급성이 부각됐다.

    · 대한민국, 성남

  9. 외교·국제

    레오 14세 교황, 한국 사제에 한국어 인사

    레오 14세 교황이 로마 거주 한국인 사제들과 만나 '감사합니다'로 인사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관련 행사를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최양업 신부를 언급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를 했다.

    · 이탈리아,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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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 통보…규모·경위 조사

    지난 4일 서울사이버대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통보를 받았다. 재학생과 교직원 구성원 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는 비상대책 TF를 구성해 유출 규모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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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서울시민안전보험 사칭 피싱 사이트 주의…자동 가입 제도 특징 재공지

    서울시민안전보험 사칭 피싱 사이트가 등장했다. 해당 제도는 자동 가입되며 공식 웹사이트를 운영하지 않는다. 개인정보 요청 사이트 발견 시 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해야 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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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대홍수로 발전소 유실된 네팔, 인도의 대규모 전력 수출 승인

    인도, 대홍수로 발전소 12곳이 유실된 네팔에 연말까지 전력 수출 승인 네팔 홍수 재난으로 1,400명 이상 사망, 한국인 9명 포함 대규모 실종 수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네팔, 인도의 긴급 전력 지원으로 수급 안정화 추진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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