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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미국 테네시주 교도소 무기징역 수감자 탈옥
테네시주 교도소에서 28세 1급 살인 수감자가 탈옥했다. 도주 과정에서 흰색 포드 트럭을 훔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최대 350만원 포상금을 걸고 수사와 추적을 진행 중이다.
분쟁·군사속보
테네시주 사형 집행 실패, 교정국장 사임
테네시주는 크리스타 파이크에 대한 사형 집행이 약물 투여 두 차례 모두 실패했다고 밝혔다. 테네시주는 올해 두 번째 실패로 보고 교정국장을 교체하고 조사를 시작했다. 교정국장 사임과 함께 집행 전면 중단이 이뤄졌으며 향후 조사 결과가 관건이다.
분쟁·군사
독극물 주입 사형 실패한 파이크, 한 달 만에 고통 호소
지난 9월 독극물 주입 사형에 실패한 크리스타 파이크가 한 달 만에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테네시 주지사는 사형 집행을 유예하고 독립적인 조사를 지시했다. 집행 방식의 적정성과 인도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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