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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칠레 구리 15년 만 최저, 생산 급감 공급망 비상
칠레의 8월 구리 생산량이 전년 대비 13% 급감했다. 기후 변화와 광산 사고가 생산 감소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구리 공급 차질로 글로벌 원자재 시장 병목 우려가 나온다.
스포츠
칠레, 멕시코에 2-0 승리…피파 랭킹은 하락
칠레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를 2-0으로 꺾었다. 그러나 북미 원정 후 피파 랭킹은 50위로 하락했다.
AI재해·재난
칠레 산티아고 폭우로 홍수·산사태 발생
수도 산티아고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다. 라스콘데스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 6명 부상.
외교·국제
미셸 바첼레트, 유엔 사무총장 후보 사퇴…“라틴아메리카 여성 사무총장 논의 촉진”
칠레 전 대통령 미셸 바첼레트가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바첼레트 전 대통령은 비공식 예비투표에서 8명의 후보 가운데 하위권에 머문 뒤 후보직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 그는 자신의 출마를 통해 차기 유엔 사무총장은 라틴아메리카 출신 여성이어야 한다는 논의를 촉진했다고 밝혔다.
AI재해·재난
산티아고에 토네이도와 우박 폭풍
칠레 산티아고에 이례적인 봄 우박과 EF0 토네이도가 발생해 거리와 주택이 침수됐다. 기상청이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재난 대응 서비스가 대응 중이다.
스포츠
리오그란데 파타고니아 수영 대회 개최
티에라델푸에고 리오그란데서 파타고니아 수영 서킷 개최. 아르헨티나·칠레 선수 149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