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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개천절 연휴 서울 도심 교통혼잡, 집회·축제·마라톤

    3~5일 개천절 연휴 서울에서 집회·축제·마라톤이 진행된다. 주요 도로가 통제될 예정이며 경찰은 총 962명을 배치해 교통을 관리한다. 시민은 우회 경로를 확인해 혼잡에 대비해야 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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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무기공장 반대 집회 중 직원 폭행한 주민단체 위원장 구속

    충남 논산의 무기공장 반대 집회 중 주민단체 위원장이 직원을 폭행 법원이 도주 우려를 이유로 지난 9일 구속영장 발부 진보당이 석방을 촉구하는 입장 표명

    · 대한민국, 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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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콜롬비아 전국서 수천 명 반정부 시위…페트로 前 대통령, 보고타 집회 이끌어

    콜롬비아 전국 주요 도시에서 14일(현지시간) 우파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평화적으로 열렸다. 지난 8월 취임 이후 야권의 첫 대규모 세 과시로, 보고타 집회는 구스타보 페트로 전 대통령이 이끌었고 노동조합·원주민·학생·여성운동 단체가 합류했다. 정부는 시위 전날 재산 피해나 도로 봉쇄 시 당국의 진압 권한을 강화하는 포고령을 내렸고, 야권은 비판 세력을 침묵시키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 콜롬비아, 보고타

  4. 일반

    시드니 본디 비치서 10월 7일 공격 3주기 추모 집회

    시드니 본디와 멜버른 등에서 하마스 10월 7일 공격 3주기 추모 행사 열려 유대인 공동체와 친팔레스타인 그룹이 각각 집회 진행 경찰 배치 속 평화롭게 마무리됐으나 논란도 제기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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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호주, 하마스 10·7 공격 3주년 추모 집회

    시드니 본다이 해변 등서 추모 행사 멜버른 주립도서관 앞 침묵 집회 유대인·팔레스타인 단체 동시 진행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6. 분쟁·군사

    북중부 APC, 10월 10일 라피아 대규모 집회 개최

    APC 북중부 지지자들이 10월 10일 나사라와주 라피아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다. 티누부 대통령 재선 지지를 위한 grassroots 운동의 일환이다.

    · 나이지리아, 라피아

  7. 일반

    기후파괴 메가프로젝트 중단하라…서울 도심 7천 명 집회

    593개 단체가 서울서 7천 명 규모 집회 열어 정부 메가프로젝트 중단 촉구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국가감축목표 달성 저해 우려 제기 사업 재검토와 기후 영향 평가 투명 공개 요구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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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이란, 전쟁 이후 최대 규모 친정부 집회…30만 명 참여

    이란 테헤란에서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의 친정부 집회가 열려 약 30만 명이 모였다. 국영 매체들이 수일간 시민 참여를 독려하며 곧 돌격소총 훈련이 시작될 것이라 안내했다. 이란이 새로운 자원봉사 병력 모집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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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교육감들 국회 앞서 교권 보호 법 개정 촉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전국 교육감들이 국회 앞 집회에서 교권 보호 법 개정을 촉구했다. 현장 교사 약 2만 명이 모여 정당한 교육활동 보장과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보를 요구했다. 입법 반영 범위와 일정은 국회 논의 과정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국회

  10. 일반

    케네디센터 철거 우려… 수천 명 백악관 앞 집회

    워싱턴 D.C. 케네디센터 외부에서 수천 명이 시설 철거 우려를 표하는 시위 개최 트럼프 행정부의 잠재적 철거 계획에 문화계와 시민사회 반발 역사적 공연장 보존과 연방 건축 정책을 둘러싼 갈등 심화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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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알크마르서 이스라엘 축구팀 경기 반대 시위

    알크마르에서 AZ와 하포엘 베에르 셰바 경기 앞두고 반대 시위가 예정됐다. 시위대는 경기장 밖 지정 장소에서 집회할 예정이다.

    · 네덜란드, 알크마르

  12. 일반

    코소보 메토히야 세르비아인, 베오그라드 향해 4일째 도보 행진

    코소보 메토히야 출신 세르비아인 약 160명이 베오그라드 대규모 집회 참석을 위해 4일째 도보로 이동 중이다. 차차크에서 고르니 밀라노바츠 방향으로 진행하며 세르비아 국기를 들고 행진했다.

    · 세르비아, 차차크

  13. 외교·국제

    세르비아 부치치 총리 선거 캠페인 시작

    알렉산다르 부치치가 총리 선거 캠페인을 시작했다. 10월 4일 베오그라드에서 대규모 집회 열렸다.

    ·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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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속보

    트럼프 대통령, '도널즈 결별설' 부인…"가짜 보도, 언론 백악관 출입 막아야"

    트럼프 대통령이 도널즈 후보와의 결별설을 부인하며 가짜 보도라고 주장했다. 플로리다에서의 자신의 지지율이 높으며 도널즈를 위한 집회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언론의 보도를 비판하며 백악관 출입 금지를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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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모로코 총선서 PAM 1위…집권연정 내 RNI·이스티클랄 의석 감소

    모로코 중도우파 정당인 진정성과 현대성당(PAM)이 총선에서 395석 가운데 97석을 확보하며 잠정 집계 기준 1위를 차지했다. 집권연정의 주요 정당인 국민독립집회(RNI)는 66석, 이스티클랄당은 65석을 얻었으며, 정의개발당(PJD)은 2021년 13석에서 54석으로 의석을 늘렸다. 이번 총선 투표율은 38%로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생활 여건 문제가 낮은 투표율의 배경으로 지목됐다.

    · 모로코, 라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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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캐나다 의회서 기후변화 시위…노년층 활동가 11명 무단침입 혐의로 체포

    캐나다 오타와 의회 언덕에서 기후변화 대응 강화를 요구하던 노년층 시위 참가자들이 체포돼 무단침입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산불과 홍수 피해를 담은 사진과 이야기를 하원의원들에게 전달하려 했지만 의회 건물 출입을 거부당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화석연료 인프라 대신 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 투자를 촉구하며 추가 집회를 예고했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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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프랑스 전역서 경찰 무력 사용 법안 반대 시위…파리 등 수천 명 행진

    프랑스 파리와 주요 도시에서 경찰과 헌병의 무력 사용을 둘러싼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반대 측은 해당 법안이 경찰의 무력 사용에 대한 법적 추정을 강화해 사실상 경찰에 ‘살인 면허’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리옹에서는 4,500명, 툴루즈에서는 3,700명이 집회에 참여했으며 렌에서는 경찰관 3명이 다치고 8명이 체포됐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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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피에르 포일리에브르 “캐나다, 유럽연합 28번째 국가 되지 않을 것”

    피에르 포일리에브르 캐나다 야당 대표가 캐나다는 유럽연합의 28번째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일리에브르 대표는 온타리오주 브랜트퍼드에서 열린 집회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유럽과의 협력 확대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관련 협력안은 하원에서 논의와 표결을 거칠 예정이다.

    · 캐나다, 브랜트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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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속보

    프랑스·스웨덴 등 7개국, 튀르키예 내 LGBTI+ 관련 조치에 우려 표명

    프랑스와 스웨덴, 핀란드, 독일, 네덜란드, 아이슬란드, 덴마크가 9월 12일부터 튀르키예에서 LGBTI+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진 조치에 우려를 표명했다. 7개국 인권·LGBTI+ 권리 담당 대사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평화적 집회와 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국제인권법과 유럽인권협약에 따른 권리 보호를 요구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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